다락방 3
회개라는 것은 우리가 저지른 몇가지 실수나 죄를 우리가 반성하고 뉘우치는 것 정도가아니라 그랬죠 회개에 진짜 뜻은 하나님에 주권을 온전히 인정을 하고 그리고 그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그 하늘의 그 사랑과 그 진리를 설명해 주기 위해 이 땅에 허락해 놓으신 이 천지만물과 또 우리에 인생과 우리에게 닥치는 여러가지 사건들과 현실들 그 속에서 그런 하느님의 그 진의 그 진리를 올바로 깨달아 알게 되면 그것이 아 하느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그러한 것들이 바로 이러한 의미였구나 라고 알때 그걸 히브리어로 슈브 회개라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냥 여러분들이 아는 국어사전의 개념으로 성경을 그냥 막 그냥 읽어 버리면 안되요 왜냐면은 언어라는 것은요 긴 시간을 두고도 변화가 되지만 아주 짧은 시간에도 크게 그리고 빠르게 변화가 되거던요 예를 들어서 요즘 아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옆에서 이렇게 들으면 그 소리를 반도 이해를 못합니다 여기 할아버지 할머니들 맨붕 헐 이런 말 아세요 아이들은 그 이야기로 소통을 하는데 불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그 세대에 있는 그이들은 그 소리를 못알아 먹어요 마찬가집니다 여러분
성경이 씌어졌을 때의 그 의미와 아니 가까이 우리 말로 그게 번역이 되었을 때의 그때 쓰였던 그 단어의 의미와 여러분이 지금 국어사전으로 갖고 있는 그 단어의 의미는 또 달라요 그러면 지금 여러분이 갖고 있는 그러한 정의들을 갖고 성경을 그대로 읽어 버리면 거기서 오해가 생깁니다 곡해가 생기게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성경을 읽을 때는 그것이 쓰여졌던 그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서그 시대에 배경이라던지 역사적 배경이라던지 어떤 생활적인 습관 이라던지 여러가지를 다 고려하여 이해를 해야 되는 거라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회개라느니 안식이라느니 기쁨이라느니 이런 것들 그리고 뭐 숫자들 많이 나요죠 성경에 뭐 셋 넷 다섯 일곱 열 이런 것들도요 그 당시에 구약에 그런 숫자가 많이 나오는데 그런 숫자들은요 구약이 쓰여질때에는 아예 아라비아 숫자로서의 개념이 아니였단 말이에요 히브리어로 성경이 쓰여져 있을때 여러분이 알고 있는 일이삼사오육칠팔 이런 글씨가 아예 없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둘 셋 넷도 아니였대니깐요 이것이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알고 있는 일곱째날 뭐 여덟째날 내지는 뭐 두 마리 열 계명 이런 것들이 여러분들이 그냥 단순히 일반 고유명사로 그냥 이해해 버리면 안되는 거에요 그걸 반드시 여러분이 무슨 뜻인지 해석하고 들어가야 된대니깐요 그걸 모르고 무작정 아 열이니까 그 열개인가봐 7이니까 그 칠인가봐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된다 말이에요
아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성경이 처음 우리에게 주어졌을 때 이 인류에게 문자라는 것으로 하느님이 성경을 처음 줬을때에 그 문자가 뭐겠어요 한글은 아니였을거고 뭐였습니까 에굽에 상형문자였어요 아세요? 아니 생각해 보세요 모세가 그 조상들과 430년간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스라엘이 430년간 에굽에서 에굽에 음식을 먹고 에굽에 문명속에서 에굽에 글을 배우고 에굽것을 공부하고 거기서 살았어요
제가 미국에서 온지 이제 9개월도 안되는데 거기에 있는 아이들은요 1.5세 2세들 있죠 그 아이들은 한국애들 아닙니다 올림픽때 미국 응원한다구요 그리고 한국에 오면 다 불편해 해요 우리 아이들이 그래요 우리 애 셋이 있는데 하나는 대학생이고 둘 고등학생이거든요 그런데 한국에 오면요 굉장히 따른 나라에 온 것처럼 어색해 해요 지금 조금씩 적응을 하고 있는데 그런데 430년을 남에 나라에 가서 거기서 그 나라 말을 쓰고 그 나라 음식을 먹으며 그 나라 왕 밑에서 살았어요 여러분 그들이 히브리 말을 다 잃어 버렸습니다
여러분 왜 하느님이 에굽으로 보냈을까요 그때는 이스라엘 민족이라는것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야곱에 식솔 70명이 그냥 들어가서 그렇게 많아진거에요 그들에겐 글도 없었고 아무것도 없었고 당시에 유일하게 글을 갖고 있었던 사람들이 애굽이였어요 그 당시에 전 세계 인구가 3천만명인데 그 중에 에굽이란 나라가 독보적인 강대국이였어요 그리고 그들이 상형문자라는걸 갖고 있었습니다 물론 그거는 신성문자였어요
하느님께 그러니까 신에게 그들에 신에게 라라는 그들에 신에게 인간들이 섬김을 나타낼때 그 신에게 올려바치는 글씨가 문자였어요 그래서 일반들은 문자라는걸 알지도 못했어요 왕족이나 제사장들만 알았었단 말이에요 왜 모세를 왕족으로 굳이 들여보냈을까요
여러분 하느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기 위해 문자가 있는 나라에 당신에 백성을 그 문자를 배울 수 있는 위치로 넣어버린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 문자를 줄려고 그리고는 그에 이름을 모세라고 짓는데요 당시 에굽에 18왕조때는 왕자 왕이 될 수 있는 왕자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의 이름이 전부 모세이였어요 이게 에굽왕자들의 이름입니다 이게요 그럼 당연히 그때 당시에 진짜 역사서에 나와있는 이야긴데 그때 당시 18왕조에 그공주 하나가 애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들에 그 그러니까 삼신할머니에게 여기서는 한국에서 막 빌잖아요 애 하나만 점지해 달라고 그때 에굽에서의 그 아이를 구하는 기도는 강물에 가서 몸을 깨끗이 딱는 의식이였어요 에굽에 공주가 궁 안에 목욕탕이 없어서 거기 와서 시원하게 목욕하고 있었겠어요 에굽에 공주가 애가 없어서 정결예식을 행하고 있는데 왠 바구니에 애기가 하나 떠내려 오네 금방 기도의 응답으로 받았겠죠 데리고 간거에요 데리고 가서 이름을 뭐라고 지었겠어요 왕자니까 모세라고 지였다구요
하느님이 이 모세를 끌어 내어 그러면 이 모세가 나중에 가서 우리 하느님이 내 백성 하느님에 백성을 여기에서 끌어 내래 라고 맞딱뜨렸던 그 왕의 이름은 뭐겠어요 모세라니깐요 역사는 항상 그래요 에굽에 모세 세상에 모세와 하나님에 모세 모세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하면 여러분 조금 아까 샘물과 같은 보혈은 임마누엘의 피로다 찬양했죠
모세라는 말이 물에서 난 자에요 물에서 건져낸자 이런 말도 있지만 물이 낸 자란 뜻이에요 그런데 세상에 모세가 있고 하느님이 보낸 모세가 있어요 왜 이런 말을 쓰냐하면 창세기 1장이 여러분 하느님에 그 일곱 언약에 관한 기록이거든요 거기에 보면 그 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어떻게 나옵니까 창세기 둘째날에 첫째날부터 가볼가요
첫째날에 하느님이 빛이 있으라 하셨는데.... 그전에 상태가 어땠어요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위에 있죠 그런데 하느님에 신 르와흐 엘로힘 성령이 어디 위에 운행해요 수면위 물이 있네요 그 물이 뭐겠어요 잘 생각하셔야 되요
하느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어요 왜 창조했냐면 내가 누구인지를 가르쳐 주기 위해 너희에게 이 땅과 하늘을 창조해 준다 라고 베레쉬트 그렇게 시작을 해서 성경이 열린다구요 그런데 그 하늘은 이 땅에 있는 인간들이 이성 안에 담을 수가 있는 내용이 아니에요 그거는요 솔직히 얘기해보세요 여러분 하느님 하느님 부른다는 부르고 계신대 여러분 진짜 그 하느님이 누군지 그려 그러면 그릴 수 있어요 설명해 그러면 설명할 수 있냐구 내가 아는 만큼만 아는 거에요 그분은요 진짜 그분은
노자가 이야기했죠 야 뭐가 있긴 있는데 내가 뭔질 모르겠어 그래서 노자는 그걸 뭐라고 했냐면 무라고 했다니깐요 무는 없는게 아니라 진짜 있는데 내가 모르겠는걸 무라 그래요
그래서 이 역사는 그 하느님을 인식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느님이 이땅에 이 피조물 신이 아닌 피조물들에게 당신을 계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들의 수준에 시간과 공간이라는게 필요한 거에요 그게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 창세기 1장 1절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역사와 이 천지만물은 바로 그 하느님을 설명하기 위한 하느님에 교보재란 말이에요 재료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 하늘을 알기 위해서는 그 땅이 뭔지를 알아야 되는 거에요 하늘과 땅을 창조했으니까
그런데 이 땅이 뭐냐하면은 이 에레츠라는 이 땅의 의미가 뭔지 아세요 히브리어 파자하면 하느님이 당신에 백성을 잡기 시작하는 곳 이란 뜻이에요 그래서 하느님은 하느님에 백성들을 건질때 낙시를 비유해서 이야기하시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요 단어가 낙시바늘이에요 낙시바늘 하느님이 당신의 백성들을 그 복음 그 진리로 낚아 올리는 곳이 땅이란 뜻이에요 에렉스
그런데 땅이 어떤 상태냐하면 토호 보후 혼돈과 공허라고 하는데 그건 뭐 무슨 말이에요 도대체 그게 혼돈과 공허 그러는데 아 막 혼돈스럽고 공허해 그 혼돈 토후 보후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하면 요거는 정말 황폐하고 황량한 사막광야 이런 거를 이야기하는 거에요 정말 황폐하고 황량해 물이 없어 그래서 요 보후라는건 내용도 없어 이런 뜻이에요 그 안에 내용도 없어 틀도 없고 내용도 없어 그게 땅이래는 거에요 그런데 땅에 무슨 틀도 없고 내용이 없어요 다 있잖아요 요렇게 사람도 있고 산도 있고 강도있고 무슨 말이냐하면 땅은 그 안에 진리로 담아놓은 그 내용으로 해석되지 않으면 그건 그냥 없는 거야 이런 말이에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니들이 눈으로 봐서 인식하는 그건 좋다 그 몸과 좋다 그러고 좋은차 좋다 그러고 멋진집 좋다고 하는데 그게 하느님에 진리로 이해되어지지 않으면 그건 그냥 없는거야 이런 말이에요 혼돈과 공허라는게
그거를 무슨 어떻게 이야기를 하냐면 수면이라는 말을 쓰는데 요 수면은 나중에 나오는 이야기고 깊음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 깊음이라는 것에 이름을 우리가 흑암이라 부르자 이런 말이에요 히브리 원문으로 보면은 그러면 어두움 흑암이라는 말은 그 깊음이라는 것에 파닌 이름이라 이런 말이거든요 그럼 깊음이 뭐겠어요 그 수면을 이야기 하는 거에요 아래의 물 그러면 이 물 이 아래의 물 왜 아래의 물이라고 하냐면 하느님의 은혜를 은혜의 비 그리고 하늘이라는 단어 자체가 샤마임 그래서 물이 있는 거기 이렇게 쓴다 말이에요 히브리 사람들이 그래서 그 물은 하느님에 말씀 진리를 의미한다 말이에요 그런데 그 물 위에 물을 가르치기 위해 하느님이 아래에 이 세상을 만들어 놨는데 ....그걸 바다라고도 하고 아래의 물이라고도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바다나 뭐 이런 것들은 전부 아랫것이에요 그런데 그걸로 위에것을 알면 나중엔 바다가 필요없죠 그래서 요한묵시록에 가면 바다가 다시 있지 않겠고라고 이야기하는 거에요 새하늘과 새땅에는 그러면 아래의 물을 가지고 위에 물을 알았어요
보세요 창세기 둘째날에 하느님이 궁창 위에 물과 궁창 아래의 물을 만드셨다 그래요 궁창은 뭐에요 모르고 막 읽은 거에요 그냥 시궁창이에요 하느님이 위에 물과 아래의 물로 받아 나누시고 그 위에 물과 아래의 물에 가운데 라는 말을 써요 히브리어로 그 가운데라는 말이 타베크라는 말이에요 근데 이게 무슨 말이냐하면 요 위에 것과 아래에 것을 나눠놓고 요 아래의 것을 갖고 그 위에 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하느님이 뭔가를 우리에게 요렇게 허락하시는게 있겠죠 교집합 그쵸
예를들어서 하느님께서 그 율법 그 진리 그 말씀을 설명하기 위해 이스라엘에게 성전을 주시죠 그러면 그 성전을 올바로 이해햐면 그게 바로 복음이거든요 그런데 그 성전을 복음으로 진리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그 성전에서 계속 제사만 지내면 그거를 율법으로 그 성전을 인식한다 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성전은 사실은 위에 것을 설명하기 위한 눈에 보이는 아렛것으로 준거잖아요 고거를 갖다가 타베크라고 그래요 요렇게 요기 요 부분 그런데 성경이 뭐라고 나왔냐 하면 요 가운데 타베크에 궁창을 만들었다 그래요
근데 이 궁창이라는게 뭐냐면 요 가운데 그렇게 하느님이 위에 걸 가르쳐 주기위해 눈에 보이는걸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에게 뭔갈 줘야 되는데 그걸 가운데라고 하는데 거기에다가 궁창이라는걸 만들었대요 요걸 라키아라고 하는데 요 라키아란 단어 자체가 금같은 거를 망치로 앏게펴서 뭔가를 덮으면 그걸 라키아라 그래요 그런데 성전 내에 있는 모든 기명은 전부 금을 펴서 그걸 덮었죠 그 성전을 글로 풀어쓴게 뭐에요 성경이라니깐요
그러면 반드시 여러분은 아래의 그 성경을 가족 위에 진리를 깨달아야지 그걸 여러분이 인식하는 아래의 도덕과 윤리로 그냥 읽어 버리면 안되는 거에요 여러분 그랬을때 여러분이 이 아래의 그 물 우리에게 주신 그 성경 그 말씀 그 설교 그걸 갖고 그 위에 하느님이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을 깨달아 알았을때 세물과 같은 보혈은 우리를 구원하는 임마누엘의 피가 되는 거지 그냥 여러분이 이 아래의 것을 아래의 것으로 이해해 버리면 이거는 완전히 여러분을 멸망시키는 저주의 책이 되어 버린대니깐요
불경이 여러분을 망하게 하는 게 아니에요 그 스님들에 설법이 여러분을 망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걸 표피적으로 보아 그냥 이해해 버리고 그걸 그냥 여러분이 받아서 열심히 행해 버리면 바리세인들 처럼 하느님이 여러분에게 이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욕을 할거란 말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이렇게 모여서 기도하는게 하느님이의 뜻이 아니면 어떡할겁니까? 라고 물어보는데 아무도 두려워 하질 안는거 같애요 하느님이 그러한 자들에게 너희들이 왜 나를 핍박하느냐 그랬대니깐요 니들이 왜 나를 모독해 그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우리가 올바로 알고 상앙생활을 해야 되는 거에요 제대로 아무리 목이 터지게 얘기를 해봐야 우리 이렇게 막 설명을 해드릴수는 없으니까
전에 불교를 죽어라고 팠습니다 그래서 왠만한 스님들보다 불경을 더 많이 봤어요 동안거 하안거 다들어 봤고 삼천배 수없이 했고 그런데 불경을 읽는데 석가모니가 우리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를 대답을 못해줘 진리 진리하는데 그 진리가 뭔지를설명하는 불경이 없어 그냥 건너가라 건너가라 저기에 진리가 있다 하고 끝이에요 그게 아제 아제 바라아제 잖아요 저기 건너가면 진리가 있어 마치 모세가 가나안 저편에서 저기 가면 진리가 있다 그래놓고 광야에서 꽥 죽은 거랑 똑같은거라 그러니까 모든 종교는 다율법 구약에서 끝나요 건너라가 건너가라 저기 율법있다 저기가 진리가 있단다 그리고는 진리가 뭔지를 설명을 안해줘요 그러면 뭐냐 말이에요 이게요 그래서 불경도 덮었어요 노자 장자 도가사상 공부하면서 수많은 기적을 봤습니다 도가에 입문한 도인이라 그러죠 우리가요 그 노자 장자에 도가가 마술부리고 이러는게 아니에요
그 자기 안에서 그 몰아 무아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있어서 나타나는 어떤 능력들 이런거 이야기 하는거지 실제로 뭐 축지법 쓰는 사람들 있고 뭐 콩 세개를 갖고 귀신 들린 사람 정말 귀신 확 쫓아내는 사람들도 있고 몸무계가 200키로 가까운 스님이 도가공부하는 그 스님이 3단 옆 돌려차기로 그 풍경을 차는 것도 봤고 인간으로서는 어떻게 설명할 수 없는 그런 무수한 기적들을 많이 봤어요
그런데 그 도가에 창시자들인 죽림칠현들이 어떻게 죽는지 제가 역사서를 보면서 그래 도가에 정통하면 결국이 이렇게 되는거야 라고 생각하니까 그것도 아니야 또 마지막으로 혹시 저 외계인이 있다는걸 밝히면 아니 그거 하느님에 그 성경을 많이 반박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내가 라이리안교 라는거에 그들이 쓴 요한묵시록 강해를 탐독을 하고요 너무 과학적으로 잘 써놨어요 다 거짓말이에요 그러니까 요즘 나오는 세대주의자들에 요한묵시록 해석은 전부 그 아류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끌로드 보리드인지 보리살인지 그 사람 아직도 그 사람들은요 자기 교인들 전세계에 퍼져 있는 교인들에 월급 그 봉투에서 5프로 10프로씩을 그냥 띄어 가요 십일조 안해도 돼 거기는요. 그리고는 그 우주선이 착륙할 그 기지를 뭐 지금 만든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유에프오를 찾아다니기도 했어요 그리고 찍었어요 83년도에 저 워커힐 상공에 유에프오 출연 이런 기사 혹시 보셨어요 옛날에 스포츠 신문에서, 제가 찍은 거에요 그런데 군부대 조명탄이라고 밝혀 져갔고 개망신 당하고 말았는데 그러니까 무수하게 노력을 해봤는데 애를 썼죠
그래서 요즘 제가 다른 종교들과 우리 그리스도교의 차이가 뭔지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되요 저는 신학공부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됬어요 그러니까 결국은 성경으로 다시 돌아와서 내가 그 다른 종교들을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쫓아다니면서 연구하고 한 그런 열심을 성경을 공부하는데에 써봤나 생각해 보니까 그런 적이 없어 그냥 교회에서 목사가 오늘은 뭐 루가 복음 5장 1절입니다 그러면 펴갖고 그거 한번 보고 그리고 뭐 저 중고등부 성경 공부할 때 무슨 공과책 거기에 나오는 그거 몇절 보고 말았던 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진짜 이층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졸릴까봐 웃통도 다 벗고 그때는 현대인의 성경밖에 없었어요 현대인의 성경 개역성경 영어성경 놓고 열심히 읽어봤어요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글쎄 무슨 이야기인지 이야기로 하라 그러면 하겠는데 근데 그게 어떻게 나를 살리는 진리인가에 대해서는 내가 모르겠더라는 거에요 그때 정말 굉장히 그 그 심정이 어떠했냐면 하느님 내가 이거를 깨닫지 못한다면 차라리 날 죽이세요 그랬어요 아니 살 의미가 없는 거에요 그때 이미
글쎄 돈이라는 걸 많이 엄청나게 정말 내가 많이 벌었다고 해도 내가 이병철 회장보다 더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까 그건 안될거 같애 그럼 내가 가장 높이 올라가도 이인자 밖에 안될거 같은 거에요 그럼 최선을 다해서 공부해서 열심히 학문을 닦았을때 그때 내가 아인슈타인보다 더 훌륭해 질 수 있을까 아닌거 같애 그럼 난 또 이인자네 그럼 난 또 만족 못할거 같애요 그러면 그 상태가 나를 만족시켜주지 못한다면 나는 늘 불행할거 같애요 왜냐면은 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 일등이라는걸 뺏거본적이 없었어요 내가 한번 딱 이등인가 했다가 다시 일등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 그 상실감이라는거는요 그러니까 세상을 살때도 마찬가질거라는 생각이 들더라는 거죠 그렇다면 그거는 나를 진짜 만족시켜줄게 못될거라는 생각을 가졌어요
그렇다면 내가 살 수 있는 방법은 나를 구원해 주겠다라는 어떤 이에 그 구원에 말씀밖에 없다라고 나는 생각을 했는데 그 진리를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는거에요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는 거에요 그냥 무조건 착하게 잘 살으래 그러면 나중에 복받는다 그러고 나중에 천국 보내준데 그런데 내가 보기에 불교인들이 나보다 더 착해 그리고 예수님이 나를 구원해줬대는데 2천년전에 그렇게 나를 위해 죽었다라는 그 분이 어떨 때는 믿어지는데 어떨 때는 또 진짜 그럴까라고 의심이 들어요
그러면 이런 일관성 없는 믿음도 하느님이 믿음이라고 여겨줄까 생각했을때 아닐거같애요 그래서 하느님 차라리 그러면 나 죽이세요 여기서 그러다가 우여곡절끝에 저는 그 개혁주의 신학이라는걸 만났어요 지금은 그것도 많이 왜곡되어 있지만 그래 성경이 이런거야 라는 걸 제가 조금 씩 조금씩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그거를 이야기를 하면 자꾸 믿음이 없다는둥 차가워 졌다는둥 믿음이 식었다는둥 이래 무조건 뜨거워야 되는거야 그래갖고 미국으로 건너갔어요 건너가서 거기서 신학교를 세개 다녔습니다.
제일 처음에는 침례교 신학교에 들어갔어요 골든게이트라는 신학교에 들어가서 뭐 그냥 거기가 좋아서 들어간 건 아니고 학비가 제일 쌌어요 미국은 남침례 교단이 굉장히 커요 그래서 조금만 노력하면 장학금을 주는데 생활비 까지 받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에서 돈 없어서 공부 못했다는건 다 사기에요 거기는 열정만 있으면 여기서 유학간 사람들도 마찬가지에요 장학금이 남아도는 학교가 미국학교라구요 그래서 침례교 신학교에 들어가서 침례교에 대해서 아주 잘 공부했어요 정통으로 그리고 감리교 신학교로 옮겨서 그 감리교 신학이 뭔지를 하가드 세미너리에서 아주 잘 공부했어요 정통감리교 웨슬리안 띠올로지를 근데 저에 배경은 웨스터민스터 쪽이였거든요
그래서 이 세가지를 아주 정말 그 기쁘게 열심히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는 이 세가지 교집합을 만들었습니다. 도대체 뭣 때문에 이렇게 갈라진거야 기독교가 그런데 그 뿌리를 찾아올라가보면 사실 아무것도 아닌 거에요 그러니까 지금 뭐 교단이 장로교 교단도 뭐 수천개가 되는게 사실 따지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그래서 그 교집합을 만들어서 그렇지 이게 그리스도교라면 내가 내 목숨걸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졌어요
그런데 인제 신학교 때는 벌이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전도사를 해야되요 그것도 대형교회에서 하면은 월급이 좀 나아요 그래서 제가 미국에 있는 저 온누리 교회에 청년부 담당 전도사가 됐어요 근데 강대상에서 전해지는 설교와 제가 깨닫고 이해하는 그 그리스도교가 너무 달라요 근데 내가 가르치는 청년들이 거기에 그냥 아무 것도 모르고 열정도 없고 지식도 없고 그냥 이렇게 선동하면은 우르르 끌려 그런 그런거 그런 감정은 있는데 성경에 대해서 지식도 아무것도 없어 그런데 그냥 그러고 있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 아이들을 데리고 성경공부하기 시작했는데 싫어하는 거에요 교회에서 왜냐하면 교인들이 많이 알면 골치아파 지니까 성경공부를 못하게 막아 버렸어요 스탑 중지
그냥 애들하고 재미있고 놀아주라는 거에요 내가 무슨 유치원 보모에요 애들을 즐겁게 해주고 애들이 교회에 오고 싶게끔 만들어만 주면 되대는 거에요 그러면 그 부모는 당연히 자연스럽게 쫓아온대는 거죠 그런데 그럴거면은 뭐하러 그렇게 죽도록 고생하면서 신학을 하냐구요 그거는 아니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데리고 몰래 성경공부를 시작했죠 그리고 그때 받은 월급은 그청년 아이들 수백명 됐어요 그때 큰 교회였으니까 아이들 책사주는데 다 썼어요 한푼도 안남기고 제가 읽었던 유익한 책은 열권이고 스무권씩 사가지고 읽던 안읽던 무조건 줬어요 한권만 제대로 읽고 진짜 그리스도교가 뭔지 고민해보라고 아니 내 말은 안들어도 좋으니까 자타가 공인한 그러한 이 신학자들 책을 단 한권만 읽어 보라고 사서 줬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저와 함께 오는 친구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친구들이 거기에 열정이 없어요 그냥 교회에 와서 연애나 하고 그냥 뭐 같이 묻어서 놀다오고 이런거나 좋아하지 진지하게 그 생명의 말씀을 궁금해 하고 연구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별로 못만났어요
그래서 결국 그 교회에서 나오게 되요 되가지고 제가 그 미국에 패사디나의 아트센타라는 그 아트스쿨이 있어요 거기에 부흥 강사로 갔어요 부흥 강사래니까 뭐 대단히 많은 학생들이 있었던게 아니라 한인 학생들이 그리스도교 학생화라고 이렇게 서클을 만들어 놨는데 열명정도 있었어요 애들 열명
그런데 그중에 하나는 알콜 중독자야 하나는 카톨릭 신자야 둘은 아에 교회를 한번도 가본적도 없어 이런 친구들이 모여가지고 그 예수라는 미국 아이들 상상해 보세요 비슷 비슷 다양하게 앉아 가지고 무슨 말하는지 한번 들어볼까 이러고 그런데 제가 산장을 빌려서 수련회를 했는데 뒷문을 잠가 버렸어요 못나간다 이제 그리고는 3박 4일동안에 너희들이 알고있는 그리스도교는 이런거지 내가 그게 왜 틀렸는지 가르쳐주고 지금부터 내가 아니 우리의 진짜 그 신앙의 선배들이 그렇게 얘기한 그러나 이 시대가 관심없는 그 그리스도교를 얘기해줄께 그리고 3박 4일간 왕창 부셔버렸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이요 사람 설교를 하면 이설교가 빨려들어간다 튕겨져 나온다가 금방 알아요 요 앞에서 근데 그 아무것도 몰랐던 스무살 스물한살 짜리 아이들에게 이게 쭉쭉 빨려 들어가는게 보였어요 눈에 보였다니깐요 그래서 그 아이들을 데리고 개척을 했어요 개척을 할라면 적어도 장로님 한두명 그리고 또이 재정을 담당할 집사님 한두명 정도는 있어야 생활비라도 벌거 아닙니까 그런데 스무살 스물한살짜리 애들은 만나면 내가 밥을 사줘야 되요 그런 아이들하고 오죽 답답했으면 엘에이 한 복판에서 교회를 시작한 거에요
그때 얼마나 힘들었었냐하면 우리 아이들 그 제가 아들 셋있다 그랬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그러지만 그때도 아주 애들이 먹성이 좋아서 산처럼 먹었어요 그런데 그 아이들한테 먹일 밥이 없었어요 애기 낳아 보신분들 알지만 애기들이 두세살 네살 얼마나 귀엽습니까 그때 진짜 내가 이 세상에 이 아이들 낳은 보람을그때 다 느끼잖아요 그런데 그 아이들에게 먹을걸 줄 수 없는 부모의 입장이 되보셨어요 쌀을 한주먹을 갖고 이거를 그냥 묽게 죽도 아니고 쌀 물처럼 끌이는 거에요 그리고는 일주일씩 그거를 매겼어요 세 아이한테 매겼다고, 그러면서 하느님 앞에 그런 생각을 했어요 사람들이 제가 교회를 개척한다 그랬을때 아니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을때 뭐라 그랬냐면 목사님은 목사님이 가지고 있는 그재주 그거만 잘 활용하면 금방 대형교회 목사 될 수 있다 그랬어요 왜냐면 제가 전도사하고 그럴 때 그냥 무작정 사람들이 저를 좋아했어요
열심히 하고 뭐 사람들한테 싫은소리 안하고 이러니까 설교하기 전까지는 그때 그래 내가 나는 내가 좋아서 이거 한다지만 우리 아이들과 내 아내는 뭐냐 말이에요 조금만 타협을 하면 얼마든지 사람들 많이 모으고 잘먹고 잘 살수있는 그런 길을 만들 수 있을거 같았어요 그리고 조금만 내가 원색적으로 던지지 말아야 할 말들을 조금만 아끼면 사람들에게 그렇게 비판에 대상이 되고 그러지 않을 수 있을 거 같았어요 그런데 제가 그때 당시에 교회를 개척할때만 해도 엘에이의 교계는 그 신비주의와 기복주의에 완전히 먹혀버린 엉터리 그리스도교였어요 하느님에 대해선 관심도 없고 나에게 일어나는 기적에만 관심이 있는 그런 엉터리 그리스도교였어요
그래서 오히려 세상 사람들이 그때 이어령 선생이 그러더라구요 니들이 믿는 예수는 세상 구원하겠다고 죽은 예수 아니냐 그의 손에는 못자국이 있고 그 옆구리에는 창자국이 있다 너희를 위해서 희생한 흔적 아니야? 그런데 이 세상에 나는 그런 흔적을 갖고 있는 교회를 보지 못했다 전부 독선적이고 배타적이고 이기적인 인간들이 모여서 이 땅에서도 하느님의 힘을 도움을 받아 지들만 잘먹고 잘살고 천국까지도 자기들것으로 만들어 붙들고 있는 그들이 믿는 교회 그들이 믿는 예수가 무슨 예수냐 조롱을 하면서 칼럼을 썼드라구요
그래서 그때 이름을 서머나 교회로 지은 거에요 서머나 교회는 요한묵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중에 고난의 대명사인 교회 그러나 하느님에게 칭찬만 받은 교회 그래 그 고난 잠깐이야 그러나 너희가 그 고난을 통과하면 너희는 정금같이 나올거란다 라고칭찬받은 그 교회
미국에는 안식일 교회가 미국 안식일 교회는 주일날 아예 한사람도 거기 안와요 그 교회에 그러니까 토요일날 예배드리고 싹 가버려요 그러니까 주일날은 싸게 빌릴 수 있어요 그 교회를 아무도 안오니까 그 사람들은 주일날 예배 드리러 오면 마귀새끼라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인제 우리가 싸게 빌리자 그랬더니 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마음놓고 다 썼어요 우리가 그리고 훨씬 좋았죠 뭐 그래가지고 이렇게 교회를 시작하면서 적어도 이 아이들한테 처음에 전했던 그 초심 그거를 잊지 말자 목에 칼이 들어와도 설사 내가 목회를 못한다 할지라도 그 이 순교자들에 피를 타고 흘러온 그 좁은 문으로 흘러온 이 그리스도교를 꼭 들을 귀 있는 자들에게는 전하자라고 하고 여기까지 온거에요 그런데 뭐 힘들죠 어떨 때는 엘에이에 있는 어떤 목사님들이 저 너 때문에 목회하기 힘들어 졌다고 교인들이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고 자꾸 물어보기 시작했다고 목사님이 이게 맞냐고 옛날에는 말도 잘들었는데 이제 조목조목 따지고 들고 그런다고 왜냐면 방송에 계속 나갔거든요 제 설교가 그래가지고 뭐 밥먹고 있는데 물컵에다가 그냥 물을 받아가지고 제 얼굴에다가 뿌리고 가는 사람도 있었고 그때 진짜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정말 그럼 정말 올바른 진리가 전해질 때는 반드시 이런 일이 있을 거라고 하느님이 말씀하셨으니까 그냥 감수하면서 가야지 라고 하는 거에요 그래 여기까지 왔습니다
네 여러분 신앙생활이라는 건 우리가 한번 잘못 가면 그냥 거기서 끝나는 거에요 사업은 한번 망하면 재기할 수 있고 대학은 한번 떨어지면 재수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신앙이라는건요 한번 잘못 길을 들어서서 그길로 끝까지 가서 주님에 심판대 앞에 섰을때 어 이거 아니였네요 그럼 뭐가 신앙이에요 아 그거요 어 그때 그렇게 얘기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잠깐만 한 삼개월만 시간주세요 내가 그때 그 이야기했던 거기 가서 잠깐 듣고 오면 안될까요 안됩니다
여러분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걸고 신앙생활을 하는 거에요 그런데 여러분 얼마나 그 앞에 우리가 진지해 져야 되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우리 앞에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 그 하느님을 아는데에 너무 소홀하고 있는 거에요 아닙니다 그걸로 정말 부르짖고 울부짖고 이게 맞는 거냐고 하느님 혹시 이거 아니면 어떡하냐고 그 앞에 매달리는 그 열정이 있어야 되는 거에요 그냥 함부로 소리지르고 함부로 울어버려서 그냥 그런 그때 당시에 그런 두려움을 그냥 그걸로 해소해 버리면 안되요 공부하셔야 되는 거에요 그리고 안되거든 그 선생들 찾아다니면서 묻고 바지가랑이를 붙들고라도 내가 원하는 해답을 얻어 낼 수 있어야 되는 거에요 그래서 하느님이 그러는 거에요 내가 너희들에게 진리를 주마 그러나 선생을 함께 주겠다 그래요
잘 배우셔야 되요 엉터리한테 배워서 열심 부리다가 나는 이렇게 하면 천국가는줄 알았어요 하고 하느님 앞에 가서 아무리 변명을 해봐야 하느님이 내가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라고 말하면 큰일나는겁니다 그 염소들이 왠편에 염소들이 뭐라 그랬어요 아니 내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자 노릇하고 주의 이름으로 구제했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 쫓아냈고 주의 이름으로 능력행했는데 하느님 왜 나를 모른다 하십니까 그랬대니깐요
주의 이름으로 목사했고 주의 이름으로 능력행했고 주의 이름으로 구제했고 석가모니의 이름 아니에요 주의 이름으로 귀신 쫓아 냈습니다 그런데 하느님 이게 신앙이 아니래는 겁니까 근데 하느님이 그래그거 아니야 그랬대니깐요 알고 하는거와 모르고 하는거는 그렇게 다른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함부로 신앙생활을 하냐구요 더 진지해 지셔야죠
성경이 궁금하시면 웹사이트 찾아서 수백편 올라와 있으니까 하나 하나 들어보세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왠만한 질문 궁금증은 그 안에 다 포함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