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보이느냐?

2019. 6. 3. 오후 8:18:47

글자


뭐가 보이느냐?  흐릿해서 잘 안보여요, 사람인가요?

 

신부 priest , 神父 

시대 조선
성격 종교, 성직자
유형 제도
분야 종교·철학/천주교

요약가톨릭교회 및 정교회의 사제서품(司祭敍品)을 받은 성직자.

내용

가톨릭교회의 성직자는 부제(副祭)·사제·주교(主敎)의 3계층, 정교회의 성직자는 보제(補際)·사제·주교의 3계층이 있는데, 사제를 신부라고 부른다. ‘영신적 아버지’라는 뜻이며, 서양에서는 ‘아버지’라 부른다.

신부는 미사를 비롯하여 성무(聖務)를 집행하므로 하느님과 인간의 중개자로 존경을 받는다. 인간을 대신해서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고 하느님의 은총을 인간에게 베풀어 주는 성사(聖事)를 집전한다.

또한, 하느님의 진리를 인간들에게 가르치며 맡겨진 성당의 신자들과 재산을 관리한다. 즉, 신부는 신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자답게 신탁(神託)으로서 신의 뜻을 전하거나 신의 이름으로 물건이나 동물이나 사람을 축복하고 교의가 포함된 경전을 읽고 해석하며 가르친다.

또한, 인간으로부터 선택되었거나 선발된 사람으로서 인간의 고뇌와 고통을 신에게 전달하고 인간을 대표해서 예배하며 제사드리고 찬미와 감사, 청원과 속죄의 제사와 기원을 바친다.

이러한 사제직을 올바르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수련과 생활이 뒤따라야만 하며 의식의 규정들을 익혀야 하고 제단과 성전과 경전을 보관하고 제구를 잘 다루고 보존해야 한다. 가톨릭교회에서는 신부가 되기 전에 부제로 서품되어 사제품(司祭品)을 준비하며, 신부들 중에서 교황에 의하여 주교가 임명된다. 반면, 정교회에서는 신부가 되기 전에 보제로 서품되며, 세계 총대주교를 의장으로 한 지역 주교 시노드(주교 대의원회의)에서 독신 사제들 중에서 주교가 선출된다.

신부 지망자는 고졸 이상의 학력을 갖춘 미혼 남자로서 세례받은 지 3년이 경과한 뒤, 소속성당의 주임신부와 소속교구의 주교의 추천을 받아야 신학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철학 2년, 신학 4년의 6년제이고, 반드시 기숙사에서 공동생활을 하면서 교수신부들의 영신적 지도를 받아야 한다. 특히 신부는 독신으로 일생을 살아야 하므로, 영신적 지도를 통해서 독신생활의 능력을 배양하여야 한다.

한국천주교회는 1784년(정조 8)에 신부 없이 평신도들에 의하여 창립되어 1794년에야 비로소 최초의 신부로서 중국인 주문모(周文謨)가 밀입국하였지만, 1801년(순조 1)에 순교하였다. 1834년에는 중국인 유방제(劉方濟)가 입국하고, 1836년(헌종 2)부터 프랑스인 선교신부들이 입국하기 시작하였다.

최초의 한국인 신부는 김대건(金大建)으로, 1836년 15세로 최양업(崔良業)·최방제(崔方濟)와 함께 마카오로 유학하여 1845년 8월 17일 중국 상해(上海)에서 신부로 서품되고, 귀국해서 전교활동을 하다가 순교하였다. 그 뒤, 신부 양성을 위하여 신학생들을 말레이시아의 페낭으로 유학보내는 한편 1856년(철종 7)에 제천에 배론신학교를 세웠으나 박해로 중단되었다.

1885년(고종 22)에는 다시 원주 부흥골에 신학교를 세웠다가 1887년에 서울 용산으로 이전하였는데, 이것이 가톨릭대학 신학부의 전신이다.

1997년 말 현재 우리나라에는 외국인 신부 211명과 한국인 신부 2,327명이 있으며, 신부양성기관으로는 서울의 가톨릭대학 신학부와 광주의 광주가톨릭대학, 대구의 대구가톨릭대학, 수원의 가톨릭대학 등 4개의 대신학교(大神學校)가 있다.

신부 priest ,神 父(신의 아버지?)


신부 [神 婦] (야훼 하느님은 신랑 교회는 신부-성걍이 그래요 그렇다면 神 父는 잘못된거 아닙니까? 神 婦(신의 짝, 배필) 가 맞는거 아닌가요?


사제  priest , 司祭  

 사제직은 초기 그리스도교 교회에서 주로 성찬식의 집전과 관련하여 발전했는데, 2세기말에 이르러서 성직자들을 사제라고 불렀다. 그리스도교가 널리 퍼지고 교구 교회들이 세워짐에 따라 교구 사제가 성찬식의 주요 집전자가 되었다.
이처럼 성찬식을 집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됨에 따라 사제는 고해를 듣고 죄를 용서할 뿐만 아니라 마침내 하느님에게 인간을 대변하는 역할보다는 인간들에게 하느님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되었다. 16세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때 종교개혁자들은 로마 가톨릭에서 말하는 미사의 희생 교리와, 그와 관련된 사제직의 개념을 거부했다.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제직을 강조했다. 결국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에서는 목사가 사제를 대신했다.

사제(pr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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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 유형의 그리스도교 성직자직, 즉 사제직은 초기 그리스도교 교회에서 주로 성찬식의 집전과 관련하여 발전했다. 2세기말에 이르러서는 성직자들을 사제라고 불렀다.

사제의 직무는 일차적으로 주교에게 주어진 것이었지만, 사제도 사제적 기능을 나누어 가졌고, 주교가 없을 때는 주교의 대리자로서 일정한 기능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리스도교가 널리 퍼지고 교구 교회들이 세워짐에 따라 교구 사제가 성찬식의 주요집전자가 되었다. 이처럼 성찬식을 집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게 됨에 따라 사제는 고해를 듣고 죄를 용서할 뿐만 아니라 마침내 하느님에게 인간을 대변하는 역할보다는 인간들에게 하느님을 대변하는 역할을 하는 존재가 되었다.

성찬 신학의 발전은 사제의 역할에 관한 〈구약성서〉의 예를 벗어날 만큼 사제의 초자연적 권능과 자질을 더욱 강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다.

16세기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 때 종교개혁자들은 로마 가톨릭에서 말하는 미사의 희생 교리와, 그와 관련된 사제직의 개념을 거부했다. 그들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제직을 강조했다. 결국 프로테스탄트 교회들에서는 목사가 사제를 대신했다. 영국 종교개혁자들의 교회는 성찬식을 집전할 수 있는 사제와, 성찬식을 집전할 자격이 없는 부제를 구별하기 위해 〈성공회 기도서 the book of common prayer〉에서 사제라는 칭호를 그대로 사용했다. 목사는 영국 교회의 가톨릭 유산이 강조되고 사제가 다시 공통의 용어가 된 19세기까지는 일반적으로 성직자(clergyman)라고 불렸다.


제사장 [祭司長]   

                 
(1)   유대교에서, 성전(聖殿)에서 종교상의 의식이나 전례를 맡아보던 우두머리.
(2)  영혼이나 신과 교감할 수 있다고 믿어 제례(祭禮)를 주관하던 우두머리.

사제와 제사의 차이점이 있나요? 司祭   祭司 뭐가 다르나요?


무조건적 신앙은 재고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성경은 뭐예요? 예수님은 뭔가요?

많이 궁금합니다.

하느님께서 육화강생 하셔서 이루신 일들은 어디에 팽개쳐 놓고

무슨 세상 성화를 말하나요?


붐명 성경은 세상에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는데 왼 읭린이 그렇게도 많은지요

성인 성녀가 의인 아닌가요?

뭘 본받자고 축일은 그렇게도 많은지요.


하느님을 알려고 하지 않고 참 한심합니다.

분명코 성경에서 난 너희들 모른다고 했어요?

어쩔 건데요. 그게 여러분에게 적용 된다면요.

고정관념,  우상, 쇠뇌교리. 우리들이 무심코 인정하는것들 아닌가요?


히브리서에 보세요. 뭔가 보이시지 않나요?

4복음서에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것들, 성경은 잘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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