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2015. 9. 1. 오후 2:22:47

글자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37 예수님께서 어느덧 올리브 산 내리막길에 가까이 이르시자, 제자들의 무리가 다 자기들이 본 모든 기적 때문에 기뻐하며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미하기 시작하였다38 그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임금님은 복되시어라.’ 하늘에 평화 지극히 높은 곳에 영광!” 39 군중 속에 있던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제자들을 꾸짖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40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들이 잠자코 있으면 돌들이 소리 지를 것이다.” (루가19,37-40)


성경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려는 사람들의 입을 막고  말을 못하게 하며 때로는 성당내에서는 평신도가 가르치지도 못하게 합니다.

그렇다고 사제가 올바로 가르치는것도 아닙니다.

교리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 일까요?


그렇다면 교리가 우선일까요. 성경의 말씀이 우선일까요?

성경의 하느님의 말씀을 올바로 전하려는게 먼저 일듯합니다.

아닌가요?

가리고 욱박지른다고 가려집니까? 이제 바뀔때도 됐을텐데요.


성경에서는 경고의 말씀이 여러군데 있어요.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말에 무엇을 보태서도 안 되고 빼서도 안 된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내리는 주 너희 하느님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 (신명기4장2절)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에게 다가오고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고 나에 대한 그들의 경외심은 사람들에게서 배운 계명일 뿐이다.(이사29,13) 


올바로 알고 주님을 모실때 주님께서 허락하신 모든 축복을 누릴수 있겠지요.

제발 구원의 길로 가는 모퉁이에서 자가도 들어 가지 않으며 남도 못들어가게 하는

우매함은 하지 맙시다.

조심하자구요.


[신명 28:6] 네가 들어와도 을 받고 나가도 을 받을 것이니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 있는 이들은 단죄를 받을 일이 없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생명을 주시는 성령의 법이 그대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로마8,1-2)

분 말고는 다른 누구에게도 구원이 없습니다. 사실 사람들에게 주어진 이름 가운데에서 우리가 구원받는 데에 필요한 이름은 이 이름밖에 없습니다.” (사도4,12)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믿으러 왔으면 오직 그분만을 바라 봅시다.

그분께서 하신 말씀, 가르치심의 '성경'외엔 다 쓰레기로 여깁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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