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8개의 글
- 64김종업12.10.0356-
예수님 대충 믿기 - 3. 평신자는 평신자 답게...
예수님 대충 믿기 - 3. 평신자는 평신자 답게... 어차피 못할 거면서 괜히 나는 그렇지 않다고 자위하지 말자는 거다. 특히 이곳을 드나드는
#64김종업12.10.03조회 56 - 63김종업12.10.03106-
예수님 대충 믿기 - 2. 어차피 겨자씨만 한 믿음도 못 될 걸...
예수님 대충 믿기 - 2. 어차피 겨자씨만 한 믿음도 못 될 걸... 우리가 가진 믿음의 크기는 얼마나 될까? 아니,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믿음
#63김종업12.10.03조회 106 - 62김종업12.10.0355-
예수님 대충 믿기 - 1. 이미 다 구원받은 것 아닌가?
예수님 대충 믿기 - 1. 이미 다 구원받은 것 아닌가 ?( 문경준 ( jeunerhino ) ) 내가 예수님을 알고 난 이후 아직도 풀리지 않
#62김종업12.10.03조회 55 - 61김종업12.09.0554-
울지 않고 춤추지 않는 세대(누가복음 7:29~35)
울지 않고 춤추지 않는 세대 (누가복음 7:29~35) 목사 '세대'라는 말은 원래 연령의 차이 혹은 시대적인 간격으로 인한 구분을 나타내기 위
#61김종업12.09.05조회 54 - 60김종업12.08.2153-
우리의 전투 상대는 누구인가?/이정임(kr3217)
우리의 전투 상대는 누구인가? 작성자 이정임 ( kr3217 ) --> 번 호 6283 작성일 2012-08-12 오전 2:04:45 조회수 1
#60김종업12.08.21조회 53 - 58김종업12.05.2255-
부부의날에 즈음하여 / 둘이서 한마음
♧ 부부 의 날에 즈음하여 ♧ 5월 21일은 두 사람이 하나된다고 하여 부부의 날 이랍니다 아내 또는 남편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봄
#58김종업12.05.22조회 55 - 57김종업12.05.2154-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 이채 시인 - 밉게보면 잡초아닌 풀이없고 곱게보면 꽃아닌 사람이 없으되 내가 잡초되기 싫으니 그대를 꽃
#57김종업12.05.21조회 54 - 56김종업12.04.09105-
*부활의 기쁨으로..*
*부활의 기쁨으로..* 생명의 주인이 되시는 우리 하느님 아버지, 죄악의 깊은 밤에서 깨어나게 하시고 부활의 새벽을 기쁨으로 맞이 하게 하옵소서
#56김종업12.04.09조회 105 - 55김종업12.03.2657-
억지로 진 십자가.(마르15:21-32절) 공병우 목사
억지로 진 십자가. 막15:21-32절 / 공병우 목사 십자가의 처형을 받을 죄수가 자기의 사형대인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로마의 법이었습니다
#55김종업12.03.26조회 57 - 54김종업12.03.19104-
십자가 위에서(선언)'다 이루었다' *김병삼 목사
십자가 위에서(선언) *김병삼 목사 [요한복음 19장 30절]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54김종업12.03.19조회 104 - 53김종업12.03.1455-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 마태22:1~14 ▲왕의 잔치와 관련해 본문에 3부류의 사람이 나온다. ①혹자는 밭에 일하러 갔고, 혹자는 장사하러 갔
#53김종업12.03.14조회 55 - 52
김종업12.03.0856-낙타와 바늘 귀
( 2010년 5월 24일 연중 제 8주간 월요일 ) 가진 것을 다 팔고, 나를 따라라.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17-27 그때
#52김종업12.03.08조회 56 - 51
김종업12.03.0455-[칠극(七克)과 함께하는 사순]
[칠극(七克)과 함께하는 사순] (1) 신앙선조들의 삶처럼‘사순적 일상’ 살아가야 신앙선조들의 삶처럼 사순적 일상 살아가야 ▲ 신대원 신부(안동
#51김종업12.03.04조회 55 - 50김종업12.03.0454-
복음화와 사회교리
복음화와 사회교리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은 교회본연의 사명이다. 복음 선포는 교회가 임의적으로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은 그런
#50김종업12.03.04조회 54 - 49김종업12.02.1856-
믿게 해주시는 성령의 은총, 의심을 주는 마귀의 미혹
믿게 해주시는 성령의 은총, 의심을 주는 마귀의 미혹 송두석( pedro12 ) 요한복음서 14:26 보호자,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49김종업12.02.18조회 56 - 48김종업12.02.1556-
부활과 생명 [ 죽음의 분리와 부활의 결합 ] -장이수
부활과 생명 [ 죽음의 분리와 부활의 결합 ] 장이수( tpwkdygks624 ) 2012-02-15 수난과 부활을 처음으로 예고하시다 (마르
#48김종업12.02.15조회 56 - 47김종업12.02.1455-
13번째 사도
13번째 사도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부족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부르셨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충실하지
#47김종업12.02.14조회 55 - 46김종업12.02.1354-
[한국교회 소공동체 20년] 을 읽으며~~
[한국교회 소공동체 20년] 을 읽으며~~ 저는 1회부터 5회까지 저의 창에 스크랩을 하며 관심있게 보고있습니다. 아래는 저희 본당 주임신부님께
#46김종업12.02.13조회 54 - 45김종업12.02.1053-
[에파타] <마르코 7, 32 - 35>
[에파타] 마르코 7, 32 - 35 장이수 2012. 02. 09.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45김종업12.02.10조회 53 - 44김종업12.02.0854-
피가 들어 있는 살코기를 먹어서는 안 된다(창9,4)
창세기 9장4절 다만 생명 곧 피가 들어있는 살코기를 먹어서는 안 된다. 라고 있는데 이 뜻은 무슨 뜻인가요? 불에 굽지 않은 날 고기를 먹지
#44김종업12.02.08조회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