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보성지 순례는 나의 의지 보다 하느님께서 부르심
2007. 1. 19. 오후 5:20:27
글자
새남터 성당 에서 보내고 오늘 분당요한 성당에서 이사야를 봤을때..대장님께서 성응이가 다리에 쥐가 났는데도 걸었다고 하시는데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 끝까지 해 보는 거야 넌 선택된 아들 이니까 이사야 화이팅.신부님.수녀님 대장님 힘내세요.우리가있잖아요.내손에서 묵주가 떠나지 않고 있을때가 이번이 처음입니다 .으엿차.으엿차,으엿차,
2007. 1. 19. 오후 5:20:27
기도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감사드려요^^
언제나 그랬듯이 성응이는 기대대로 잘 이겨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어머니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