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눈을 비비며 어머님이 차려 주시는 새벽 아침을 함께 먹으며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저혼자 준비 하는거라면 아마도 아이 를 굶겨서 보내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어머니께 인사는 못드렸지만 너무감사하구요..출근길에 아이를 태워다주는 아빠도 고맘구요.. 열심히 하겠노라고 말아는 아이도 고맙드라구요,,,
이범석 신부님의 당당하신 목소리의 강론을 드르면서 내가 넘 걱정을 많이 했구나 하는 반성을 하고 출근을 하였습니다..우리에게는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힘든길도 잘 견디리라 생각합니다..
신부님 ,수녀님 ,대장님 대원모두 건강하게잘 맞치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