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곱반에 안현정 엄마입니다.
이제 정말 몇시간 안 남았네요 ...
마지막 짐 점검을 하면서 명반에 발을 담그라 풀어주며
가슴이 뛰고 긴장되네요 우리 대원들 준비가 철저한 만큼
잘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범석 코스대장님을 비롯하여
애몬대장님, 삐삐대장님, 골롬바대장님 이하 스텝, 반담당대장님
대원들 모두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요
기도 함께하겠습니다.
2007. 1. 17. 오후 10:47:48
안녕하세요
야곱반에 안현정 엄마입니다.
이제 정말 몇시간 안 남았네요 ...
마지막 짐 점검을 하면서 명반에 발을 담그라 풀어주며
가슴이 뛰고 긴장되네요 우리 대원들 준비가 철저한 만큼
잘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범석 코스대장님을 비롯하여
애몬대장님, 삐삐대장님, 골롬바대장님 이하 스텝, 반담당대장님
대원들 모두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요
기도 함께하겠습니다.
현정이가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 기도의 힘이었습니다...
기도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