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네요....

2007. 1. 17. 오후 10:47:48

글자

안녕하세요

야곱반에 안현정 엄마입니다.

이제 정말 몇시간 안 남았네요 ...

마지막 짐 점검을 하면서 명반에 발을 담그라 풀어주며

가슴이 뛰고 긴장되네요 우리 대원들 준비가 철저한 만큼

잘 할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범석 코스대장님을 비롯하여 

애몬대장님, 삐삐대장님, 골롬바대장님 이하 스텝, 반담당대장님 

대원들 모두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요

기도 함께하겠습니다.

댓글 2

  • 2007년 1월 23일 오전 2:29

    현정이가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어머니 기도의 힘이었습니다...

  • 2007년 1월 23일 오전 9:56

    기도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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