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자 우리 이길을 마침내 하나되길위하여

2007. 1. 13. 오후 5:25:21

글자

한걸음물러서서 우리 바라보자 너무나 엄마의 기대치가커서 미리 성숙되버린 이사야 하느님과 같이 걸으면서 설익은성숙에서 야무지게 익은 하느님의자녀 이사야로 만나자 이기회에 기도도 많이하고..즐겁게 자연과 친구되는 법을 배워오길 바란다..범박 해오름 김명희 글라라

댓글 4

  • 2007년 1월 14일 오전 7:45

    성응이가 훌쩍 커서 돌아올겁니다.

  • 2007년 1월 15일 오후 2:40

    참 대단 하십니다. 근데 대원들이 이사야 선지자를 알려나? 그건 모르겠네...집에서 교리 공부 여간 해서는 ....

  • 2007년 1월 15일 오후 9:53

    정창술대장님은저상급3기부엉이상담강사이셨고 이기우신부님이이사야라고지어주셨습니다

  • 2007년 1월 15일 오후 10:14

    어머니의 바램을 아들도 느끼고 있으리라 믿어요^^ 멋진사진담아서 선물할께요^^ 기도많이 해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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