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곱반의 안현정 엄마입니다.
함께하지못해 죄송합니다만 기도하는 마음만이라도 함께하려합니다.
덕분에 저도 평소에는 읽지못하던 성경을 틈틈이 조금씩이라도 읽으려합니다.
근데 정말 창세기 재미있네요. 그전에는 무슨얘긴지 모르던 말씀들이
이해도 그런데로 잘되고 역사공부도 되고요.
정말 일거양득인것 같습니다.
특히 딸램이랑 함께 읽는 재미란 애들이 자꾸 읽어달래요.
글구 9일기도 함께하고 있담니다.
가능한 매일 미사영성체아니면 성체조배라도 하려 노력해 봅니다.
못하는 날이 있더라도 노력하는 마음만이라도 이쁘게 보시겠지요 ...ㅎㅎㅎ
대원여러분과 부모님 건강한 몸과 마음 만들기. 도보성지순례와 함께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