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는 날이 많은줄 알았는데,벌써 오늘이네요
이범석 신부님,초수녀님,모든 대장님들 애쓰실 모습이 그려집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건강하고 복된 하루하루 되길 기도드립니다.
이현욱 짐을 어제밤 함께 챙기고 명반에 발 담가주고,일부러 일찍 자라고 했는데,
이녀석 설레는지 12시가 다 되어서야 겨우 잠이 드는걸 뒤로하며,
일부러 오늘을 맞았습니다
혹시 뭐 더 챙길거 없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랄까요.
이제 몇 시간 있으면 성당에서 성체사랑대 대원들 보러 가야죠
경제 활동땜시 함께 가지 못하지만,용기와 격려, 대견하다고 칭찬 할려구요
잘 다녀 오시고 기도중에 글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