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지순례길

2007. 1. 18. 오전 12:58:08

글자

준비하는 날이 많은줄 알았는데,벌써 오늘이네요

이범석 신부님,초수녀님,모든 대장님들 애쓰실 모습이 그려집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건강하고 복된 하루하루 되길 기도드립니다.

 

이현욱 짐을 어제밤 함께 챙기고 명반에 발 담가주고,일부러 일찍 자라고 했는데,

이녀석 설레는지 12시가 다 되어서야 겨우 잠이 드는걸 뒤로하며,

일부러 오늘을 맞았습니다

혹시 뭐 더 챙길거 없나 하는 생각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랄까요.

 

이제 몇 시간 있으면 성당에서 성체사랑대 대원들 보러 가야죠

경제 활동땜시 함께 가지 못하지만,용기와 격려, 대견하다고 칭찬 할려구요

 

잘 다녀 오시고 기도중에 글 올리겠습니다.  

 

 

 

댓글 2

  • 2007년 1월 23일 오전 2:31

    혹시 마지막고개를 함께 걸어주시던 아버님아니신가요? 단기를 들고 가던 대원을 바라보시던 아버지의 눈길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2007년 1월 23일 오전 9:5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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