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아 하루종일 묵주를 들고 다녔다.
신부님 수녀님 대장님과 대원 모두 잘 맞칠수 있도록
신부님께 다녀오겠다고 안수받을때 엄마는 안심이되었다
넌 약하지만 항상 해냈고 이번에도 힘은 들겠지만
해낼수있다고 ..............
너의 수호천사가 끝까지 널 지켜주심을........
하느님께서 언제나 너와 함께하심을 잊지마라
아빠 엄마 도영이 모두 기도한다.
재영아 사랑한다 아주 마~니마니
순례를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기도는 그 지향대로
함께할께
순교자들은 왜 그렇게 돌아가셨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있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