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영아 힘내

2007. 1. 18. 오후 10:57:02

글자

재영아 하루종일 묵주를 들고 다녔다.

신부님 수녀님 대장님과 대원 모두 잘 맞칠수 있도록

신부님께 다녀오겠다고 안수받을때 엄마는 안심이되었다

넌 약하지만 항상 해냈고 이번에도 힘은 들겠지만

해낼수있다고 ..............

너의 수호천사가 끝까지 널 지켜주심을........

하느님께서 언제나 너와 함께하심을 잊지마라

아빠 엄마 도영이 모두 기도한다.

재영아 사랑한다 아주 마~니마니

 

 

순례를 함께 할 수는 없지만 기도는 그 지향대로

함께할께

 

순교자들은 왜 그렇게 돌아가셨는지 조금은 이해할 수있으려나????????????

댓글 2

  • 2007년 1월 23일 오전 2:25

    어머님의 기도 덕분에 모두가 무사히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 2007년 1월 23일 오전 9:52

    재영이 엄마셨군요. 재영이가 아주 잘 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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