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형제 여러분 안녕하세요?

2007. 12. 22. 오전 10:37:54

글자
 
사랑하는 다우리 형제 여러분 안녕하세요?
형편상 멀리서 이렇게 안부인사드림을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안셀모 단장님, 미카엘 감독님, 알베리오, 안토니오 형님, 요한, 즈가리아,
라우렌시오, 세바스찬, 이시돌, 바오로 형제,특히 사랑하는 대자 모세,
베네딕토,라파엘, 동네유지 미카엘, 창완 바오로, 금재 미카엘, 찬호 요한,
루치오,  진홍 베드로, 상열 베드로, 요아킴, 다니엘, 막내 미카엘, 멀리서 열심히 참여하시는 성웅씨, 그리고 얼굴은 모르지만 다우리를 위해 힘써주실
제네시오 형제, 이사간 요한베드로 등등
그밖에도 다른 다우리 가족 모든 분들께
기쁜 성탄과 더불어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하며
성탄-카드를 보냅니다.
 
# 아울러 년말 년시를 맞이하여 봉사 제안을 합니다.
요즘 태안 앞바다가 기름 유출로 큰 어려움에 빠져있지요.
기름을 제거하는데 흡착포가 모자라다고 방송에서 들어 잘 알겁니다.
그런데 그 대안으로 현수막 천이 효과를 본답니다.
대선도 끝나고 주변에 걸려있는 현수막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것들 걷어다가 사용하기시작 한다는 군요.
양주 지역에도 꽤 많은 현수막이 걸려있을텐데 버리면 그냥쓰레기인데
형제 여러분들이 한번 걷어서 보내는 봉사를 한번 해보는 것이 어떨런지......
 
 

댓글 7

  • 2007년 12월 22일 오후 12:20

    축구 못하고 있는데 기억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2008년!!! 믿으시는 대로 성취 하시길 빕니다. 12월 26일 -잊어 버릴까봐- 미리 축하 드립니다. 형님과 저는 같은 순교자 이지요.

  • 2007년 12월 22일 오후 8:40

    연락한번 드리지못해서 죄송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형수님에게도 안부전해주시고.기쁜일로연락드리겠습니다.

  • 2007년 12월 22일 오후 9:38

    메리 크리스마스

  • 2007년 12월 23일 오후 9:22

    스테파노형님 보고 싶어요!!!!!즐거운 성탄 되세요.....

  • 2007년 12월 24일 오후 8:58

    잘사시고계시죠? 잊지안고 신경써주세서 감사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2007년 12월 24일 오후 11:16

    제가 할 말을 형님이 하시네요.. 주님의 은총이 항상 형님을 지켜주실겁니다.

  • 2007년 12월 24일 오후 11:52

    오늘 사무실에서 태안 학암리해수욕장으로 봉사활동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많이 회복되어서 다행이네요...하지만 구석구석 바위및 틈으로 기름이 코를 찌르도록 뭍어있더라구요... 아무튼 메리크리스마스구요..........멀리서 관심가져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