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상황을 보고, "정들자 이별" 이라 하지요...
참 ~ 등잔 밑이 어두웠네 그려 ~ ^^정 베드로!! ...
괜히 ~ 보내려고 하니... 그동안 신경을 적게 써 준 것만 같아 못내 아쉽구만...
그리구 듣자하니 <목요일>날 송별식을 한다던데... 이 몸은 참석을 못하게 되서, "뻘쭘"
꼭 ~!! 똥 누구 밑 아니 씻은 것처럼 끝마무리를 함께 못해서 이내 꺼림칙 하다네...

키 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고 .. ㅋㅋ ^^ 하지만 정베드로 자네 노래 솜씨 하나 만큼은 내 잊지 못할걸세!!

앞으로 많이 보고 싶을 거야 ~
얕은 물도 깊게 건너며 살게나 ~ ^^ 작게 먹고 가는 똥 누며 살고 ..
십시 일반 이라고 .. 우리 작은 것부터 모으며 사세나!!
입에 쓴 약이 병에는 좋다지 않은가? 자네나 나나
우리 힘내자고 힘!!
우리 힘내자고 힘!!전화라도 통화 하겠네 ... 정베드로 ~ 진짜 ~ 행복해야돼 ~ !!
임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