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17대 대통령 선거로 소중한 한표를 던지고 편하게 하루를 쉬고 있을 때에도
양주 2동 성당에서는 망치소리와 나무자르는 소리 등 요란하게 들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표정으로 성당의 궂은 일을 하고 있는 우리 다우리 형님들 정말 고맙고 죄송합니다.(다니엘은 동상)
다우리 형님들 없으면 우리 성당 어디로 갈 지 우리 신부님 뱃살 많이 빠지실텐데
비단 어제 뿐 아리라 항상 매일 기도 하듯이 성당일을 하시는 형님들 건강하세요
다시한번 죄송하고요
단장님의 쓴 한다디
'오랜만에 보이는 것 같아'
쥐구멍이라도 찾아들어 갔으면 .....
단장님 비록 오랜만에 뵈어도 하느님을 섬기는 마음이나 다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형님들 사랑합니다. 물론 다니엘 정말 고맙고 미안 도움이 안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