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에 다우리 없으면 무슨 ??? 해가떠도 다우리 달이 떠도

2007. 12. 20. 오전 8:09:47

글자
모두가 17대 대통령 선거로 소중한 한표를 던지고 편하게 하루를 쉬고 있을 때에도
양주 2동 성당에서는 망치소리와 나무자르는 소리 등 요란하게 들리고 있습니다.
행복한 표정으로 성당의 궂은 일을 하고 있는 우리 다우리 형님들 정말 고맙고 죄송합니다.(다니엘은 동상)
다우리 형님들 없으면 우리 성당 어디로 갈 지   우리 신부님 뱃살 많이 빠지실텐데
비단 어제 뿐 아리라 항상 매일 기도 하듯이 성당일을 하시는 형님들 건강하세요
다시한번 죄송하고요
단장님의 쓴 한다디
'오랜만에 보이는 것 같아'
쥐구멍이라도 찾아들어 갔으면 .....
단장님 비록 오랜만에 뵈어도 하느님을 섬기는 마음이나 다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형님들 사랑합니다. 물론 다니엘 정말 고맙고 미안  도움이 안되어서

댓글 3

  • 2007년 12월 21일 오전 5:32

    요아킴!! 사는게 다 그런거 아닌가? ^^ 주님께선 알맞은 달란트를 모두에게 주시고 계신다네!! ^^ 자네의 그 자신을 낮추고 남을 높이 사주는 모습도, 알고보면.. ^^대신 수고하는 형제들에게는 때론, 보람과 힘을 주고 있다는거.. 이 몸도 늘 더욱 수고하는 형제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라네... ^^ 동지 반가우이 ~

  • 2007년 12월 21일 오전 9:18

    고생들 많이 하셨네요.....남은 2007년 정리들 잘하세요

  • 2007년 12월 21일 오전 11:28

    종착역에서 셈을 하게 되는데 저도 걱정입니다. 달란트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마음 속에 묻어두고 있으니 말입니다. 교만하지 않는 선에서 미음 껏 발휘해야 할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