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찬 형님!!"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형님에 신비의 그림자가 몹시도 그립답니다.
과거 ^^웃슴뛰 어조로 <다우리>의 이 공간을 차지했던 수많은 메세지들....

저 <라파엘>은 다우리 형제님들과 함께 항상 운동장을 밟고 살지는 않지만,
서 있기를 바라면서, 이곳 <다우리 까페>에서 <좋은 형제님>들과 함께 나무처럼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형님께서 강조 하신
"얼굴은 모르지만 제네시오 형제, 등등..". 의 새 인물들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그 힘을 늦기게끔 <다우리축구단> 안에서 놀랍도록 성장해 가고 있답니다. <복덩이>ㅎㅎㅎ

언제 한번 꼭 만나 뵙고 싶습니다.
(현찬형님)이 남기고 가신 하나하나, 한곳한곳의 흔적들이 "반짝반짝" 떠오르는 주님의 12월 입니다.
잘생기신 외모... 듬직하신 모습... 하하하하 .. 가족님들과 함께 보다!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 <성탄절>되십시요!!!!
양주골에서 임라파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