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현찬 형님 ^^ 너무 반갑습니다!!

2007. 12. 24. 오후 2:20:38

글자
이현찬 형님!!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형님에 신비의 그림자가 몹시도 그립답니다.
과거 ^^웃슴뛰 어조로 <다우리>의 이 공간을 차지했던 수많은 메세지들....
 
저 <라파엘>은 다우리 형제님들과 함께 항상 운동장을 밟고 살지는 않지만,
서 있기를 바라면서, 이곳 <다우리 까페>에서 <좋은 형제님>들과 함께 나무처럼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형님께서 강조 하신
"얼굴은 모르지만 제네시오 형제, 등등..". 의 새 인물들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그 힘을 늦기게끔 <다우리축구단> 안에서 놀랍도록 성장해 가고 있답니다.  <복덩이>ㅎㅎㅎ
 
언제 한번 꼭 만나 뵙고 싶습니다.
 
(현찬형님)이 남기고 가신 하나하나, 한곳한곳의 흔적들이 "반짝반짝" 떠오르는  주님의 12월 입니다.
 
잘생기신 외모... 듬직하신 모습...  하하하하 .. 가족님들과 함께 보다! 행복하고, 즐겁고, 기쁜 <성탄절>되십시요!!!! 
 
양주골에서 임라파엘이...
 
 

댓글 3

  • 2007년 12월 24일 오후 6:43

    오늘 밤 오시기로 하신 분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7년 12월 24일 오후 11:49

    어제 사회 잘보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 2007년 12월 25일 오전 9:36

    배미카엘^^ 언제 흠쳐봤지?? 고맙네 ~ 칭찬!! 음하하하하하 ~ 재희성!! 안오시면 예수님이 아니지요!! 저는 어제 오셨다니까요! 제 마음 안에요. 성도 ~ 나한테 이따 예기 해 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