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27. 오전 11:59:25

글자

복음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 1~4>

 

그때에 <1>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지들을 보고 계셨다. <2>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3>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헌금하는 것을 보시고 그 연인이 다른 누구보다도 많이 헌금하였다고 칭찬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4

  • 2006년 11월 27일 오후 1:30

    구성경(성서)와 달라진 용어나 문구등을 비교해서 보시면 좀더 성경에 흥미를 갖을 수 있습니다.

  • 2006년 11월 27일 오후 2:02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2006년 11월 27일 오후 3:41

    항상 우리는 부족하다고만 하지 풍족하다는 말을 안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꼭 부족하거나 모자랄때만 우리의 주님을 찾고 있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아멘

  • 2006년 11월 27일 오후 7:12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