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 미사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24. 오전 10:42:44

글자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 45~48>

 

그때에 <45>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쫒아내기 시작하시며, <46>그들에게 말씀하셨다.":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47>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48>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쫒아내시며, 하느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강조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2

  • 2006년 11월 25일 오전 10:22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2006년 11월 25일 오후 10:5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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