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보 ~~~ 오늘 수고했어 ~ 어깨 주물러 주까??

2006. 11. 23. 오후 10:49:52

글자

오늘 제 아내(안젤라)와 여러 자매님들께서 나룻터에 (김장)을 하였답니다.

 

자그마치<500>백 포기를 했다 합니다. ^^  김장요?? 그거 쉬운거 아니더라구요!!

 

허리 쑤시죠? 다리 절이죠? 어깨 담들죠? 수다 떨어야죠?  에구구 ~ 하여튼 ~ 큰 일들 하셨답니다요!!

 

그런 아내(안젤라)가 오른쪽 팔에다 자그마치 <파스>를 5개나 붙인겁니다. "하느님 맙소사!!"

 

으짭니까?? 그래서 제가 이랬죠!!  <팔> 좀 주물러 달라는 아내(안젤라)의 팔을 "넓죽!" 잡아서

 

"꾹 ~~ 꾸 ~~ 욱!!" 시원 ~~ 하게 주물러 줬지 뭡니까요!! ㅎㅎㅎㅎ  ^^ 좋다네요!! ^^

 

 

형제님들 ~!!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인께요!! ^^ 남자답게 ~~!! ^^ 언제이든...

 

성당 일에.. 봉사 일에... 집안 일에... 바쁘신 사랑스러운 울 <자매님>들을 아끼시는 간절한 마음에서라도..

 

"여보 ~~~~ 오늘  수고했어 ~ 어깨 주물러 줄까 ~~~??" 하며 애정을 보여 주심이...

 

@(라파엘) *^^*

 

댓글 5

  • 2006년 11월 24일 오전 7:51

    정말 고생하셨네요.... 이 요아킴은 오늘 부터 내일까지 은현면 성빈첸시오 아바오로 사랑의 딸회에서 운영하는 양로원에서 김장합니다.

  • 2006년 11월 24일 오전 8:59

    라파엘 행님, 행수님 덕분에 나룻터 김치가 고주내에선 젤로 맛있는김치겠는데요..수고하셨습니다,, 행수 ,, 그리고 라파엘 행님.

  • 2006년 11월 24일 오전 10:28

    (요아킴)형제!! 정말!! 수고하시네^^ 글구 (루치오)형제!! "나룻터 다은으로 맛있는 김치가 도 있네요^^ 울 성당도 김장한다네요^^ 이번엔 "전신마사지 해주가?? 여보 ~ !! 다다다다다.."해야 것습니다!!^^ 행복한 가정들 되세요!!^^

  • 2006년 11월 25일 오후 7:04

    라파엘형 떡두꺼비손으로글도잘올리시네요 글도잘올리지만마음도좋으셔라 형화이팅근대형야간 언제쯤끝나 운동하러나오나요...

  • 2006년 11월 26일 오전 6:01

    (금재)형제!! 아낌없는 칭찬!! 고마우네!! 그런데.. 함께 축구할 시간이?? 인연이 없는가 보네!! 그저, 글이나 열심히 올릴려네!! 주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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