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제 아내(안젤라)와 여러 자매님들께서 나룻터에 (김장)을 하였답니다.
자그마치<500>백 포기를 했다 합니다. ^^ 김장요?? 그거 쉬운거 아니더라구요!!
허리 쑤시죠? 다리 절이죠? 어깨 담들죠? 수다 떨어야죠? 에구구 ~ 하여튼 ~ 큰 일들 하셨답니다요!!

그런 아내(안젤라)가 오른쪽 팔에다 자그마치 <파스>를 5개나 붙인겁니다. "하느님 맙소사!!"
으짭니까?? 그래서 제가 이랬죠!!
<팔> 좀 주물러 달라는 아내(안젤라)의 팔을 "넓죽!" 잡아서
"꾹 ~~ 꾸 ~~ 욱!!" 시원 ~~ 하게 주물러 줬지 뭡니까요!! ㅎㅎㅎㅎ ^^ 좋다네요!! ^^
형제님들 ~!! 남자가 남자 다워야 남자인께요!! ^^ 남자답게 ~~!! ^^ 언제이든...
성당 일에.. 봉사 일에... 집안 일에... 바쁘신 사랑스러운 울 <자매님>들을 아끼시는 간절한 마음에서라도..
"여보 ~~~~ 오늘 수고했어 ~ 어깨 주물러 줄까 ~~~??" 하며 애정을 보여 주심이...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