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25. 오전 7:41:49

글자

복음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0, 27~40>

 

그때에 <27>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물었다. <28>"스승님, 모세는 :어떤 사람의 형제가 자식 없이: 아내를 남기고 :죽으면, 그 사람이 죽은 이의 아내를 맞아들여 형제의 후사를 일으켜주어야 한다.: 고 저희를 위하여 기록해 놓았습니다.

 

<29>그런데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 맏이가 아내를 맞아들였는데 자식 없이 죽었습니다. <30>그래서 둘째가, <31>그다음에는 셋째가, 그 여자를 맞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일곱이 모두 자식을 남기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32>마침내 그 부인도 죽었습니다. <33>그러면 부활 때에 그 여자는 그들 가운데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일곱이 다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으니 말입니다."

<34>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 세상 사람들은 장가도 들고 시집도 간다. <35>그러나 저 세상에 참여하고 또 죽은 이들의 부활에 참여할 자격이 있다고 판단받는 이들은 더 이상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을 것이다.

 

<36>천사들과 같아져서 더 이상 죽는 일도 없다.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37>그리고 죽은 이들이 되살아난다는 사실은, 모세도 떨기나무 대목에서 :주님은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 이라는 말로 이미 밝혀 주었다. <38>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39>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스승님, 잘 말씀하셨습니다." 하였다. <40>사람들은 감히 그분께 더 이상 묻지 못하였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죽은 이의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두가이들에게 아브라함의 하느님, 이사악의 하느님, 야곱의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라고 하시면서 죽은 이들의 부활을 선포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7

  • 2006년 11월 25일 오전 10:27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2006년 11월 25일 오후 10:59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2006년 11월 26일 오전 2:06

    하느님 감사합니다. 라파엘 형제님 또한 감사합니다.

  • 2006년 11월 26일 오전 6:02

    하느님 감사드립니다. (__) 그리고 형제님들 반갑습니다. (^^)

  • 2006년 11월 27일 오전 8:01

    성! 보고싶다.

  • 2006년 11월 27일 오전 11:49

    울라~! 나가 보고잡다고~?? 못생겼땜에~? 도끼질도 못한댐에~? 또 나 보며 살맛 낼려고 그라지~?? 이그 ~ ^^ 어제 전례단 <피정교육>받고 와서 은총!! 허벌나게 받았다네!! 얼릉 다들 ~ 만나서 나눠줘야 할텐데 ~? 주일미사 새벽녁에 보세 ~!! ^^ 수고~!! (다니엘)

  • 2006년 11월 27일 오후 1:24

    계속 수고 많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