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3주간 목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23. 오전 6:29:08

글자

복음 <네가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 41~44>

 

그때에 <41>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시어 그 도성을 보고 우시며 <42>말씀하셨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43> 그때가 너에게 닥쳐올 것이다. 그러면 너의 원수들이 네 둘레에 공격 축대를 쌓은 다음, 너를 에워싸고

사방에서 조여들 것이다. <44>그리하여 너와 네 안에 있는 자녀들을 땅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네 안에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게 만들어 버릴 것이다.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닥쳐올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견하시며 우십니다.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2

  • 2006년 11월 23일 오전 7:52

    하느님 감사합니다.

  • 2006년 11월 23일 오전 8:1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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