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33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20. 오전 6:48:51

글자

 복음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기를 바라느냐? --- 주님,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요.>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 35~43>

 

<35>예수님께서 예리코에 가까이 이르셨을 때의 일이다. 어떤 눈먼 이가 길가에 앉아 구걸하고 있다가, <36>군중이 지나가는 소리를 듣고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37>사람들이 그에게 "나사렛 사람 예수님께서 가신다.

"하고  알려 주자, <38>그가 "예수님,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부르짖었다.

<39>앞서 가던 이들이 그에게 잠자코 있으라고 꾸짖었지만, 그는 더욱 큰 소리로 "다윗의 자손이시여,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40>예수님께서 걸음을 멈추시고 그를 데려오라고 분부하셨다. 그가 가까이 다가오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으셨다. <41>"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42>예수님께서 그에게 "다시 보아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고 이르시니, <43>그가 즉시 다시 보게 되었다. 그는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을 따랐다. 군중도 모두 그것을 보고 하느님께 찬미를 드렸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예리코에서 눈먼 사람을 고쳐 주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4

  • 2006년 11월 20일 오전 7:47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006년 11월 20일 오전 10:44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2006년 11월 20일 오후 11:47

    어느 신부님에 강론 말씀 중에 원하고자 하며 큰 소리로 외치라 하셨습니다.우리도 원하는 것이 있으면 매일매일 기도하십시요, 아멘

  • 2006년 11월 21일 오전 9:59

    열심히 매일매일 기도 하렵니다!! ^^ 그래서 꼭 이루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