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 26~3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26>"사람의 아들의 날에도 노아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27>노아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였는데, 홍수가 닥쳐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28>또한 롯 때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사고팔고 심고 짖고 하였는데, <29> 롯이 소돔을 떠난 그날에 하늘에서 불과 유항이 쏟아져 그들을 모두 멸망시켰다.
<30>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31>그날 옥상에 있는 세간이 집 안네 있더라도 그것을 꺼내러 내려가지 말고, 마찬가지로 들에 있는 이도 뒤로 돌아서지 마라. <32>너희는 롯릐 아내를 기억하여라. <33>제 목숨을 보존하려고 애쓰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살릴 것이다.
<34>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날 밤에 두 사람이 한 침상에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35>두 여자가 함께 멧돌질을 하고 있으면, 하나는 데려가고 하나는 버려둘 것이다." <36>
<37>제자들이 예수님께, "주님, 어디에서 말입니까?" 하고 묻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들도 모여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 깨어 있지 못하는 사람들은 소돔이 멸망한 것과 똑같이 당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하십니다. (--)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며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엘리사벳 성녀는 1207년 헝가리의 임금 안드레아 2세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2세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어려서부터 신심이 깊었던그녀는 많은 사람에게 자선을 베풀엇습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성녀는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제 3회에 입회하여 기도 생활과 자선에 몰두하였습니다. 1231년에 선종한 그녀는 4년 뒤 ~
성인의 반열에 들었습니다.엘리사벳 성녀는 자선 사업의 수호성인으로, 또한 프란치스코 제3회 수호성인으로
공경 받고 있다. 합니다. (__)
@ 알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