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13. 오전 3:03:55

글자

복음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회개합니다." 하면 , 용서해 주어야 한다.>

 

루카가 전하는 거룩한 복음입니다. <17, 1 ~ 6>

 

그때에 <1>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남을 죄짓게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을 수는 없다. 그러나 불행하여라, 그러한 일을 저지르는자!

<2>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것보다,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내던져지는 편이 낫다.  

<3>너희는 스스로 조심하여라.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4>그가 너에게 하루에도 일곱 번 죄를 짓고 일곱 번 돌아와 :회개합니다: 하면, 용서해 주어야 한다."

 

<5>사도들이 주님께,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 하고 말하였다.

<6>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__)

 

오늘 (복음)말씀에서...

예수님께서는 하루에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말씀하시면서, 돌무화과나무가 바다에 심겨질만큼 믿음의 힘은 강하다고 알려 주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 *^^*

댓글 1

  • 2006년 11월 13일 오전 9:49

    그리스도님 찬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