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이 먼저 생각나고
길거리 찐방이 눈에 잔뜩들어오는 계절이네요
추워추워 하면서 하루를 보내다 보니
문득
나 보다 어려운 이웃이 눈앞에 아른 거리네요
단장님이하 다우리 집행부에 건의사항 드립니다.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가족단합등산? 계획이 있는 것으로 혼자만 알고 있는데
혹
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야 하는 복지시설이나 독거노인 아니면 보육원등 .... ....
특별회비 조금씩 걷어서 작은 봉사라도 하면 어떠신지 감히 건의를 드립니다.
총무님 보면 한소리 하시겠지만 월회비를 아직도 완납을 못해서.... 이번주에 완납합니다.
축구를 사랑하듯 이웃을 사랑하는 우리 다우리.......
임원진에서 작은 협의를 통하여 결정하시길 건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