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다우리)가족님 모든 분들이 <가을>을 겁 ~~ 나게 타는가 봄다!!
요즘들어서 무쟈게 썰렁해진 (다우리 까페)가?? 짚불 꺼지듯 늦껴져브는 것이!! 영 ~ 내 맴이 아파브요!!
이 <가을>이 다 가블고.. 함박눈이 하늘을 날라브야 ~ 울 (가족님)들에 <사연과 댖글>들이 참여광장에
소복 ~~ 히 쌓여질런지??? 어허허험 ~ !! 휴 ~~ (__) 참말로 ~ 어렵소 ~ 잉!!
사실!! 나도여라 ~ <가을>무쟈게 태우는 남정네인디요!!
고것이?? 이참에 ~ 나도 "콱!" <늦가을>이라도 타블고 어디론가??? (--) 에구 ~~~

아니면?? 울 가족님들께서 <가을>을 타브는것이 아니고?? (다우리 까페)를 겁 ~ 나게 아껴브는 것인감??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책은? <성경책>도 아니고.. 을마나 비싸블면? 책장에 "쿡!" 꽂아블고라 먼지에 거미줄이
칠 정도로.. 건들지도 않는 책이라 합디다요?? (><) 을마나 아껴블면??? 혹?? 울 (가족님)들도 그란가요???
그라도 ~ 마디에 공 닿는 다고... 상할까 상할까 아끼는 공에 더욱 상하기가 쉽다고라 ~ ! (^>^)
행여나 ~ 그러다 ?? 이 곳(다우리 까페)가 상해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 ~~?? 참말로 !! 무쟈게 고민 스럽소??!!
알고보면 말여요??
풋 고추에 절인 김치 같은 몇몇 남정네들만 참여해브는 (다우리 까페)가 되어버릴 것만 갔당께요!!
우는 애 젖 준다고 ~ 나가!! "와락" 울어 블 수도 없고??? (TT)
아 ~~~ 으악새만 슬피 울어 브는구나 ~~ ! 으아 ~~~ 뭔 ~~ 놈에 날씨까지 나의 dl 맴을 썰렁하게 한다냐!!!
@(라파엘)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