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님들 모두가 <가을>을 타는가 봅소??

2006. 11. 8. 오후 10:12:02

글자

우리 (다우리)가족님 모든 분들이 <가을>을 겁 ~~ 나게 타는가 봄다!!

 

요즘들어서 무쟈게 썰렁해진 (다우리 까페)가?? 짚불 꺼지듯 늦껴져브는 것이!! 영 ~ 내 맴이 아파브요!!

 

이 <가을>이 다 가블고.. 함박눈이 하늘을 날라브야 ~ 울 (가족님)들에 <사연과 댖글>들이 참여광장에

소복 ~~ 히 쌓여질런지??? 어허허험 ~ !! 휴 ~~ (__) 참말로 ~ 어렵소 ~ 잉!!

 

사실!! 나도여라 ~ <가을>무쟈게 태우는 남정네인디요!!

고것이??  이참에 ~ 나도 "콱!" <늦가을>이라도 타블고 어디론가??? (--) 에구 ~~~

 

아니면?? 울 가족님들께서 <가을>을 타브는것이 아니고?? (다우리 까페)를 겁 ~ 나게 아껴브는 것인감??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책은? <성경책>도 아니고.. 을마나 비싸블면? 책장에 "쿡!" 꽂아블고라  먼지에 거미줄이

칠 정도로.. 건들지도 않는 책이라 합디다요?? (><) 을마나 아껴블면??? 혹?? 울 (가족님)들도 그란가요???

 

그라도 ~ 마디에 공 닿는 다고... 상할까 상할까 아끼는 공에 더욱 상하기가 쉽다고라 ~ ! (^>^)

행여나 ~ 그러다 ?? 이 곳(다우리 까페)가 상해 없어지는 것은 아닌지 ~~?? 참말로 !! 무쟈게 고민 스럽소??!!

 

알고보면 말여요??

풋 고추에 절인 김치 같은 몇몇 남정네들만 참여해브는 (다우리 까페)가 되어버릴 것만 갔당께요!!

 

우는 애 젖 준다고 ~ 나가!! "와락" 울어 블 수도 없고???  (TT)

 

아 ~~~ 으악새만 슬피 울어 브는구나 ~~ ! 으아 ~~~ 뭔 ~~ 놈에 날씨까지 나의 dl 맴을 썰렁하게 한다냐!!!

 

@(라파엘) (^^V)

 

 

 

 

 

 

댓글 4

  • 2006년 11월 9일 오후 12:10

    형님이 있어 그래도 푸근합니다.

  • 2006년 11월 9일 오후 2:46

    히히히히 ~^^ 그란가?? 우리라도! 이 곳<등대지기>로 남아서!! 어렵게 다가 와브는 울 ~ 형제 자매님들의 배를 환 ~ 하게 ^^ 밝혀 줘블자고?? (요아킴)!! 함께 해줘서 늘 ~ 고맙네!!

  • 2006년 11월 9일 오후 3:39

    맨 날 둘이서 등대지기 하니 사귀다는 이야기가 나오죠 ....

  • 2006년 11월 9일 오후 11:35

    이번가을은 빨리 지나가면 좋겠네요.올가을은 유난히도 뭔지모르지만 허전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