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글)삶은...
2006. 11. 7. 오후 9:13:16
글자
2006. 11. 7. 오후 9:13:16
언제 뵈어도 가슴이 뭉클하고..무어라 표현하기 어려운 전율이 흐르고 그저 숙연해집니다. 오랜만에 들르네요 입동이 지나니 제법 날씨도 쌀쌀하고 추위에 코뿔 조심하고 항상 즐겁게 살아요 찬미몌수..샬~롬
감독님의 안목에 항상 감사합니다.. 늘 묵상하는 삶을 위하여 언제 한 잔 하시죠^^
오늘 아침 내려앉은 구름만큼이나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군요 감독님 뵙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니 이게 얼마만에 뵙는겁니까? 너무 뜸하신것 같아 회원님들이 서운해 했을거여요. 자주 자주 뵙자구요.
반가운 분(최일용/형제님)이 오셨습니다?! ^^ 변하지않은 모습으로 말입니다. *^^*
다우리단원을 위해서라도 좋은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