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 우리 총무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우째 막내도 아니면서 매일 막내처럼 성당의 모든일을 전투적으로 책임지고 하고 허코치는 더욱 고생이 많았고요
배선호 막내 형제님도 부상을 무릎쓰고 고생많았습니다. 우리 막내께서 일을 안했다는 야기는 아니니 저를 뭐라고 하지는 마셔요 ^^
우리에게 즐거움을 몸소 보여준 요한형님 속은 괜찮으신지 걱정입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하여 다소 서운한 점이 있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참 임상용라파엘 형님은 분명 온다고 하셨는데 우째 얼굴을 안보여주시는건지요....
혹 다이어트 하셔서 제가 못본 것은 아닌지요.....
정리정돈 까지 확실한 우리 다우리가 최고입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다소 서운한 점은 토요일 라인 작업 관계로 오동철 루치오 형제가 와서 본교 교사들과 배구 연습을 하였고 실력도 수준급이였고 , 65사단 교구장배 대회때에도 우리 다우리 팀이 배구 실력도 있고 , 또한 우리학교 체육관은 배구전용 바닥이 설치된(타라프렉스 프랑스 직수입품 엉덩이 만큼이 5만원정도 즉 바닥 설치비만 8천만원- 물론 밑에 있는 나무바닥을 빼고) 그리하여 동두천팀과 배구 한경기만 하려고 하였는데 우째 소리 소문없이 모두 사라지셨는지 간다고 말씀이나 하고 가셨으면 ....
돌아보아 생각하면 괜시리 정리정돈 안하고 , 분위기 파악 못한 우리가 된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