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마치며

2006. 11. 6. 오전 7:48:32

글자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한 우리 총무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우째 막내도 아니면서 매일 막내처럼 성당의 모든일을 전투적으로 책임지고 하고 허코치는 더욱 고생이 많았고요

배선호 막내 형제님도 부상을 무릎쓰고 고생많았습니다. 우리 막내께서 일을 안했다는 야기는 아니니 저를 뭐라고 하지는 마셔요 ^^

우리에게 즐거움을 몸소 보여준 요한형님 속은 괜찮으신지 걱정입니다.

많은 인원이 참석하지 못하여 다소 서운한 점이 있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참 임상용라파엘 형님은 분명 온다고 하셨는데 우째 얼굴을 안보여주시는건지요....

혹 다이어트 하셔서 제가 못본 것은 아닌지요.....

정리정돈 까지 확실한 우리 다우리가 최고입니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다소 서운한 점은 토요일 라인 작업 관계로 오동철 루치오 형제가 와서 본교 교사들과 배구 연습을 하였고 실력도 수준급이였고 , 65사단 교구장배 대회때에도 우리 다우리 팀이 배구 실력도 있고 , 또한 우리학교 체육관은 배구전용 바닥이 설치된(타라프렉스 프랑스 직수입품 엉덩이 만큼이 5만원정도 즉 바닥 설치비만 8천만원- 물론 밑에 있는 나무바닥을 빼고) 그리하여 동두천팀과 배구 한경기만 하려고 하였는데 우째 소리 소문없이 모두 사라지셨는지  간다고 말씀이나 하고 가셨으면 ....

돌아보아 생각하면 괜시리 정리정돈 안하고 , 분위기 파악 못한 우리가 된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댓글 9

  • 2006년 11월 6일 오전 9:13

    요아킴형제 수고했네요.몸상태가 별로라서 일찍사라졋어요.

  • 2006년 11월 6일 오전 10:15

    다우리 가족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딸과 참여할 계획였는데?? 갑자기!! 아내와 할 일이 생겨져서?? 에구에구 ~ 서울 뺀질이 <라파엘>할 말 없습당께요!! "아자!!"

  • 2006년 11월 6일 오전 10:56

    형수님하고 대낮부터 무엇하셨어요 할일(?)무엇이지......

  • 2006년 11월 6일 오후 5:34

    먼저 가서 죄송합니다. 성당에서 마무리 작업도 하고 집에서 애기가 아프다고 해서요. 죄송, 저도 배구 좋아합니다. 담에 기회되면 꼭 시켜주세요

  • 2006년 11월 6일 오후 7:09

    성! 그런것 같고 삐지면 안된요! 행사 준비 하시느나 고생 많으셨죠? 성님 덕분에 잘 놀다가 갑니다. 배구는 다음 기회에 한판 하시죠...

  • 2006년 11월 6일 오후 8:51

    운동장 고마웠어요,, 요아킴 !!!

  • 2006년 11월 7일 오전 5:59

    요아킴!! 대낮부터 뭘 ~~ 했겠나?? 당채 ~ 허리를 다 못피겠네!! 어쿠쿠 ~

  • 2006년 11월 7일 오전 7:54

    허코치 삐치기는 누가 삐쳐 동두천하고 다방커피 내기 게임이였는데 선수부족으로 우리가 이기고도 못얻어먹었서 그렇지?????????

  • 2006년 11월 7일 오후 3:46

    할 말 없슴!! 쭈글쭈글... 싸우지들마 ~~~ ! 응?? (^~^.) 나 이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