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들 하드래요 ~~ ! <독감주사>들은 다 맞으셨드래요??
내가 말이드래요!! 오늘은 행복한 저희 세식구의 "뜨아아 ~ !" 이야기를 올릴꺼래요!!

(??사우나 찜질방안에서의 이야기)
은경이/쎄라피나: 아빠! 아빠는 소금찜질방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있어요?? *^^*
아빠아/라아파엘: 그럼 ~! 아빠는! 여기서 잠도 잘 수 있어!! ^.~
은경이/쎄라피나: 그러면 ~ 아빠만 놔두고서 엄마랑 둘이만 집에간다 ~ ! *^^*
아빠아/라아파엘: "뜨아아 ~ !" (*.*)

(바쁜 세식구의 아침 식사 이야기)
엄마아/아안젤라: 은경아 ~ 지금 뭐해? 밥먹고 유치원 가야지 ~ 어서 빨리오세요 ~ ! (^.^)
은경이/쎄라피나: 엄마 ~ 기다리실 줄도 아셔야지요 ~! *^^*
아빠아/라아파엘: 엥 ~ 그래? 빨리 안오면 아빠가 은경이 밥까지 다 먹는다!! ^.~
은경이/라아파엘: 그럼 ~ 아빠한테 똥침 100번 쏜다!! *^^*
아빠아/라아파엘: "뜨아아 ~ !" (*.*)
오늘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보람된 하루 기도하는 하루들 되시드래요!!
@(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