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엘)집 세식구 이야기.. "뜨아아 ~ !"

2006. 10. 31. 오전 10:31:59

글자

안녕들 하드래요 ~~ ! <독감주사>들은 다 맞으셨드래요??

 

내가 말이드래요!! 오늘은 행복한 저희 세식구의 "뜨아아 ~ !" 이야기를 올릴꺼래요!!

 

(??사우나 찜질방안에서의 이야기)

은경이/쎄라피나: 아빠! 아빠는 소금찜질방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있어요?? *^^*

아빠아/라아파엘: 그럼 ~! 아빠는! 여기서 잠도 잘 수 있어!! ^.~

은경이/쎄라피나: 그러면 ~ 아빠만 놔두고서 엄마랑 둘이만 집에간다 ~ ! *^^*

아빠아/라아파엘: "뜨아아 ~ !" (*.*)

 

(바쁜 세식구의 아침 식사 이야기)

엄마아/아안젤라: 은경아 ~ 지금 뭐해? 밥먹고 유치원 가야지 ~ 어서 빨리오세요 ~ ! (^.^)

은경이/쎄라피나: 엄마 ~ 기다리실 줄도 아셔야지요 ~! *^^*

아빠아/라아파엘: 엥 ~ 그래? 빨리 안오면 아빠가 은경이 밥까지 다 먹는다!! ^.~

은경이/라아파엘: 그럼 ~ 아빠한테 똥침 100번 쏜다!! *^^*

아빠아/라아파엘: "뜨아아 ~ !" (*.*)

 

오늘도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즐거운 하루! 보람된 하루 기도하는 하루들 되시드래요!!

 

@(라파엘)*^^*

 

댓글 7

  • 2006년 10월 31일 오전 11:04

    라파엘 우리집도 애들 밥먹으면 난리가납니다요.

  • 2006년 10월 31일 오전 11:26

    난리만 나면 다행이죠 저희 집은 전쟁인데요......

  • 2006년 10월 31일 오후 2:09

    어느집이나 마찬가지네요,,, 우리집도 밥이 어&#45935;게 넘어가나 모를 지경입니다...

  • 2006년 10월 31일 오후 5:36

    행복 만땅

  • 2006년 11월 1일 오후 6:57

    라파엘 우리집도 아예 폭탄아니면 숨박꼭질 합니다

  • 2006년 11월 2일 오전 8:31

    난 다 키웠는데...성님들은 언제 키울라우..

  • 2006년 11월 2일 오후 2:54

    아따 ~ (즈가리아)성님!! (다니엘)이 겁 ~나게 놀린디요?? 미쳐블것소!! 으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