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와 나무꾼의 겨울이야기

2006. 10. 30. 오전 10:04:59

글자

+ 찬미예수님

 

제목부터 심상치 않아 클릭하신

다우리 회원 여러분! 실망이라면

죄송함미데니~

 

다름이아니오라

성당 겨울나기에서 가장 중요한

땔감 작업을

이번주 11월 4일 토요일 13시에

성당과 사제연수원에서

있을 예정이옵니다.

자르는건 기계톱이하고

나르느건 1톤 포토가 합니다

여러분은 좋은 자연의 경치와 공기를

마시며 그냥 서 계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일용한 양식 또한 준비 될 예정입니다.

 

겨울내  따듯하고 아늑한 우리집을 위해

우리 아버지들이 앞장서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간되시는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부탁드리구요

 

 

댓글 6

  • 2006년 10월 30일 오후 12:02

    총무님 나무꾼되어야 해요, 아니면 학교 운동장 라인 그려야 해요........허코치 어쩌지?????

  • 2006년 10월 30일 오후 12:47

    운동장 라인 빨리그리고 오면되요.

  • 2006년 10월 30일 오후 12:47

    나느못가고 포터만 보냅니다요.

  • 2006년 10월 30일 오후 1:48

    그랜져 보내주세요..... 학교에 제가 공문만들어 접수했어요 잘못되면 총무님이 모두 책임진다고 공문에 명시했습니다. 죄송????

  • 2006년 10월 31일 오전 11:34

    에 헤헤헤헤헤.. 선녀는 몇명이나 오는디유 ~?? 이몸은 ~ 3시간밖에 시간이... ^^

  • 2006년 10월 31일 오후 2:17

    혹시 생나무를 자르는것은 아니겠지요...지금 잘라서 언제 말려서 쓰나요...그리고 자연보호도 해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