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 32주간 화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14. 오전 6:50:29

글자

복음<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루카가 전하는 거룩한 복음입니다. (17, 7 ~ 10)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7>너희 가운데 누가 밭을 갈거나 양을 치는 종이 있으면, 들에서 돌아오는 그 종에게 :어서 와 식탁에

앉아라: 하겠느냐?  <8>오히려 :내가 먹을 것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 허리에 띠를

매고 시중을 들어라. 그런 다음에 먹고 마셔라: 하지 않겠느냐?

<9>종이 분부를 받은 대로 하였다고 해서 주인이 그에게 고마워 하겠느냐?

<10>니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겸손한 태도를 취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종이 주인의 식탁에서 시중을 든 다음 식사를 하는

것은 자랑할 만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는 점을 알려 주십니다. (--)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 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 알렐루야!!

 

댓글 2

  • 2006년 11월 14일 오전 9:52

    라파엘 형제님 계속 수고하시는데요 쭈~욱 부탁합니다.

  • 2006년 11월 14일 오전 11:42

    하느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