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7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일입니다.
제가 변변치 못하여 우리 다우리 가족들과 자녀분들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혹 이번 수능시험에 참여하는 분들이 있으면 하느님께 다시 한번 기도 드립니다.
은혜가 충만하신 우리 아버지 지금 이 시각 나 자신의 미래를 위하여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지하고 나 자신이 한 없이 작게만 느껴지며 간절히 하느님의 전능하심에 의지하고자 하는 우리 다우리 가족들에게 강복하시어 2007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에 응시하는 자녀들에게 하느님의 품안에서 긴장과 불안함을 잊고 따뜻함과 편안함속에서 평소 준비한 실력발휘를 하도록 기도드리며 항상 하느님께서 돌보아 주시길 바라며 시작하는 시간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항상 하느님이 함께하시어 시험 잘 보고 좋은 성적으로 원하는 대학에 모두 합격되길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