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2주간 목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16. 오전 5:48:59

글자

복음<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 루카가 전하는 거룩한 복음입니다.  <17, 20~25>

 

그때에 <20>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서 하느님의 나라가 언제 오느냐는 질문을 받으시고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21>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22>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날을 하루라도 보려고 갈망할 때가 오겠지만 보지 못할 것이다.

<23>사람들이 너희에게 :보라, 저기에 계신다: , 또는 :보라, 여기에 계신다: 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서지도 말고 따라가지도 마라. <24>번개가 치면 하늘 이쪽 끝에서 하늘 저쪽 끝까지 비추는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자기의 날에 그러할 것이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하느님나라도, 사람의 아들도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 주십니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3

  • 2006년 11월 16일 오후 3:07

    항상감사합니다.

  • 2006년 11월 16일 오후 11:00

    아멘

  • 2006년 11월 18일 오전 8:0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