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 32주간 수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15. 오전 10:55:36

글자

복음<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 11~19>

 

그때에 <11>예수님게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에 사마리아와 갈릴래아 사이를 지나시게 되었다.

<12>그분께서는 어떤 마을에 들어가시는데 나병 환자 열 사람이 그분께 마주 왔다. 그들은 멀찍이 서서

<13>소리를 높여 말하였다. "예수님, 스승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14>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가서 사제들에게 너희 몸을 보여라." 하고 이르셨다. 그들이 가는 동안에 몸이 께끗해졌다.

<15>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16>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17>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18>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도라오지 않았단 말이냐?" <19>이어서 그에게 이르셨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 하였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의 복음 말씀에...

 

예수님께서는 자비를 베푸시어 열 명의 나병 환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그러나 한 명의 사마리아 사람만이 돌아와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으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2

  • 2006년 11월 15일 오후 10:54

    찬미 예수님. 몇 일전부터 올려 주신 복음 말씀 감사하나이다.열심히 보겠습니다.

  • 2006년 11월 16일 오전 5:54

    도움이 되신다니 아멘 ~ 입니다.^^ (다우리)에 열심인 만큼이나.. ^^ 이렇게 라도 형제,자매님들께서 ~ <매일미사>에도 소홀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쁘게^^ 올렸습니다. "다우리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