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21. 오전 10:20:00

글자

 

복음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 1~10>

 

그때에 <1>예수님께서 예리코에 들어가시어 거리를 지나가고 계셨다. <2>마침 거기에 자캐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세관장이고 또 부자였다. <3>그는 예수님께서 어떠한 분이신지 보려고 애썼지만 군중에가려 볼 수가 없었다. 키가 작았기 때문이다.

 

<4>그래서 앞질러 달려가 돌무화과나무로 올라갔다. 그곳을 지나가시는 예수님을 보려는 것이었다.

<5>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겠다."

<6>자캐오는 얼른 내려와 예수님을 기쁘게 맞아들였다. <7>   그것을 보고 사람들은 모두 "저이가 죄인의 집에 들어가 묵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8>그러나 자캐오는 일어서서 주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주님! 제 재산의 반을 가난한 이들에게 주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 것을 횡령하였다면 네 곱절로 갚겠습니다."

<9>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기 때문이다. <10>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키가 작아 나무에 올라가 당신의 모습을 보려는 자캐오를 보시고 구원을 약속하십니다.

"오늘 이 집에 구워이 내렸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네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1

  • 2006년 11월 21일 오전 11:00

    하느님 안에서 우리는 구원과 축복이 항상 존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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