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다우리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

2006. 10. 18. 오전 7:50:20

글자

모처럼 한 밤중에  성당을 가보았습니다.

아니 늦은 밤은 처음......

22일 행사를 준비하는 사목회 임원들이 밤 늦도록 고생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거의 준비위원 모두가 얼굴을 많이 본듯한 우리 회장님, 감독님,코치님........

바쁘게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혹 다우리 행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시간에 비하여 많은 준비가 아직 힘든 기색이 보였습니다.

우리 다우리 모두가 열심히 행사를 위하여 봉사를 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 또한 비록 가정 경조사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참여는 못하지만 떠나는 시간까지 제가 봉사할 수 있는 것을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우리 없으면 안됀다는 인식하에 모두 열심히 22일 행사를 도와 주어야 겠습니다.

저는 다음주 까지는 학교 축제 관계로 까페에서 뺀질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

댓글 4

  • 2006년 10월 18일 오전 8:54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2006년 10월 18일 오후 1:18

    무시라고? 성님들이? (__) "성님들 ~ 면목 ~ 없습니다요!" (__) "

  • 2006년 10월 18일 오후 6:53

    어제 밤 늦은 시간에 좋은 자료 들고 와 주셔서 무지 무지 감동 먹었슴다. 그런데 혹 그 자료들 메일로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정리해서 치려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듯 한데... 제 멜은 kremi@hanmail.net입니다. 글구 이번 행사에 다우리 회원분들의 상당수가 사정상 참여 못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 무지 무지 안타깝습니다용 ~~~

  • 2006년 10월 19일 오전 7:54

    에이구 이제 보아서 멜로 자료 날려보냈습니다. 죄송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지 못하여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