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한 밤중에 성당을 가보았습니다.
아니 늦은 밤은 처음......
22일 행사를 준비하는 사목회 임원들이 밤 늦도록 고생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거의 준비위원 모두가 얼굴을 많이 본듯한 우리 회장님, 감독님,코치님........
바쁘게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혹 다우리 행사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잠깐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시간에 비하여 많은 준비가 아직 힘든 기색이 보였습니다.
우리 다우리 모두가 열심히 행사를 위하여 봉사를 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 또한 비록 가정 경조사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참여는 못하지만 떠나는 시간까지 제가 봉사할 수 있는 것을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다우리 없으면 안됀다는 인식하에 모두 열심히 22일 행사를 도와 주어야 겠습니다.
저는 다음주 까지는 학교 축제 관계로 까페에서 뺀질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