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 ~ 마! 나가 ~ 삐치다니요? 허허허허허...

2006. 10. 12. 오후 11:50:59

글자

 일단, 인사를 올리겄습니다! "식사들은 하셨습니까요? 꾹 ~ 뻑!"

 

 알고보면 말여라 ~ 지 (라파엘)은 이런 사내 이여라 ~!

 

겉으로 볼 때는 무뚝뚝하거나 <포커 페이스>처럼 보이지만, 실은 속으로 <정>이  무지하게 많은

<휴머니스트>로.. 진정으로 쓰잘때기없이 가리지않고 거시기한것도 기쁘게 수용할 즐 알는 사내!! ^^ 근께로?

금빵 삐치거나 눈흘기지않고 소심하지 않는 여유와 폭을 지닌 남자!! <가부장적>인 남성 ~ <이데올로기>같은 것은 별로 없어 고것이 아침에 모 ~ 닝<커피>도 타줄 줄 아는 남편!! 결코 속물이지 않고 순정파 기질이 안에 겁 ~ 나게 도사리고 있는 남자!! 여기에다 말입니다요!.. 쬐까 ~ 돌머리는 아닌게로 <대화>를 나누는 재미가

 피차간에 있고라, 조금 더 <소개>를 해블자면.. <옷>입는 센스 ~ 와 <유머> ~ 감각이 있으께로 그야말로^^"

"따봉 ~ !"이지라 ~ !! 푸하하하하하... (^^) 쏘리 ~~ 했습니다. 킥킥킥킥킥킥... 내가 써블고 뮤쟈게 웃껴브요!

 

갑자기 이런 거시기한<글>이 나의 약 140억이나되는 뇌세포를 사정없이 뒤쳐블고 가븝니다.

 

"한개의 우승컵을 접수 해블기위해... 소쩍새는 고렇콤 지랄맞게 두족발을 혹사시켜블고, 무식하게 목에 핏대를

세워블며 성 ~ 질을 내블고, 박터지게 마빡을 축구공에 쳐박아블며... 징 ~ 하게 밤을 홀딱 세워브렀나 보다!!^^ "

 

아따 ~ 한개의 우승컵이 뭣이당가요? 우리가 언젠가는 접수할것이 아니요? 우선, 몸관리들 잘하씨씨씨요 ~!!^^

"강물도 쓰면 줄어블고 ~ 만리 길도 첫걸음부터라 ~ 하지 않어야 ~?" ^^ "화이팅! 하는 다우리 변하지 말어라!!"

 

 앞으로 우리말여라 ~ 쓰러져가는 나무가 있으면 아주 쓰러뜨려 블고요 ~ 아니땐 굴둑에 절때 연기 안난게!

나중난 뿔이 더 우뚝하다고 ~ 고생 끝에 낙이 찾아 와븐께 ~ 단단한 땅에 물 고인다고 ~ 기운들 내랑께요 ~~?

 

"다우리 가족님들 ~~~ 어서 ~~~ !" 오랜만에 <글>좀 찌끄려볼랑께 무쟈게 힘드요 ~! 그만 하고 나 ~잘라요!!

 

(최기영/요아킴)형제.. (허기완/다니엘)형제.. (오동철/루치오)형제님들 .. 이외에 가족님들 모두모두모두께서

부족하고, 보잘것 없는, 도움도 않되는, 재미없는.. 저 (라파엘)을 찾아주신께 감 ~ 사 해블구만요!! 고마워라~

 

이상은.. 삼숭동 나래아파트에서 못생긴 ~ 상용이였어라 ~ 가족님들 모두 쏴 ~~ 한 밤들 되십시요! "꾹 ~ 뻑!"

 

@(라파엘) *^^*

 

 

 

 

댓글 9

  • 2006년 10월 13일 오전 8:12

    오랜만에 유쾌한글을 또 뵙게 되었네요... 종종 올려주시와요

  • 2006년 10월 13일 오전 8:18

    이 아침 형님의 글을 읽어야 즐겁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행님 글이 없어 저도 삐졌는데 분발하겠습니다. 비록 형님 글 실력에 비ㅎ할봐는 아니지만요////

  • 2006년 10월 13일 오전 9:16

    성님! 제 이름은 "허기환"이러라우. "환"이란게요. 아침부터 기분이 영아니그만요. 성님 책임지쇼잉.

  • 2006년 10월 13일 오전 9:24

    즐거운 웃음을 주는 글을 다시보게되어 아침이 한결 상쾌해짐니다. 감솨!!!!!!

  • 2006년 10월 13일 오전 9:37

    라파엘 추석연휴 일하느라고 바쁘셨나보네요.재미난글 자주올려주세요.매일이면 더좋구요.

  • 2006년 10월 13일 오전 11:23

    야 ~~ 그거그거 오늘 글발봤네 으하하하하하 가만?? 그런데 우리(허코치)님이 무쟈게 삐졌네?? 으하하하하하 ^^ 나는 <ㅎ>으로 찍었는데? 그게 <ㅇ>으로 찌혀버렸네? 야 ~~ 그것참 무지하게 웃기네! 으하하하하하 ^^ 그리구 (요아킴)형제!! 남자는 남자다와야 남자니까!! 우리 남자하자구?? 으하하하하하 ^^ 모두모두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야 ~~ 오늘 아침부터 모닝글로리하네 ~~ 으하하하하하하 *^^*

  • 2006년 10월 13일 오후 12:51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라파엘"행님이 드뎌 오랜침묵끝에 글을 남기시네요...감사

  • 2006년 10월 14일 오후 11:14

    아~~~따! 거시기 한께 거시기하구마요. 거시기하고 거시기하씹시요.

  • 2006년 10월 16일 오후 12:27

    (전인창)형제!! 그 거시기는 무쓴 거시기인감요?? 참말로 ~~ 거시기하구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