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3

  • 2006년 10월 12일 오후 7:21

    오늘처럼 기분이 꿀꿀한 날은 역시"사이다 소주" 생각나군요. 다음주에 한잔하실분! 제가 한방 쏘지요

  • 2006년 10월 12일 오후 11:58

    함 ~~ 나도 마셔볼까? (다니엘, 요아킴)형제! 고것이 백쇠주는 없는감? 헤롱헤롱..

  • 2006년 10월 13일 오전 8:32

    참 형님 경기당일도 백세주 들고 다니시던데 취향이 백세주....우리 합쳐서 오십세주로 한잔 자리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