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의 신상조차 파악하지못한 부덕을 통감하며
글을 내림을 양지하여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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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0. 11. 오후 12:30:33
단원의 신상조차 파악하지못한 부덕을 통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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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명심하겠습니다.........기도하는 생활이 되도록.......
언제가 어떤 자매님이 감독님 글 잘쓰신다고 하셨는데 우째 저는 아니 아예 글을 읽어 보지 못하였는데요??? 궁금하네요
그러게요. 감독님 감동어린 글발좀 세워주세요....^^
저의 생각입니다. 아마 생업과 성당일로 마음의 여유가 없으신것 같습니다. 특히 사목회 시설분과장으로서 성당의 궂은 일을 도맡아 하시다보니 더더욱 짬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우리가 감독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도 열심히 하고, 덤으로 신앙생활과 노력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라 농부의 손길만큼 다우리 가족 모두 바쁘실거라 사료됩니다.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시고, 가족을 위해 함께하신후 조금의 여유와 시간이 있으신 다우리 가족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거 감독님께 아부하는거 아닙니다.
ㅎㅎㅎㅎㅎ (최일용)형제님!! 조만간 자주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