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오늘은 한가위, 밝고 맑은 만월의 따스함을 주신 주님을 찬양하나이다.
뜨거운 폭염에서부터 상큼한 바람이 일렁이는 시월의 문턱까지
정신없이 달려온 우리 다우리 가족모두는 참으로 행복합니다.
너 나 없이 주님의 품안에서 일치를 이루어 너무 너무 소중한 결실을 얻었습니다.
모두가 양보하고 봉사하고 희생하는 마음으로 특히 미카엘 총무님의 열정이,
활기찬 다우리를 만들고, 까페지기 배 미카엘의 수고로 다우리회원 상호간에 지대한 관심을 이끌어 내고,
감독님의 해박한 전술과, 코치님의 파이팅과, 최기영님의 축구사랑과, 가영민 김정환...
형제님들에 봉사와, 많은 분들의 격려와 후원으로 다우리는 질주해왔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발전이 있기를 저 보름 달을 보면서 우리 주님께 기도합니다.
다우리 가족 모두 모두 즐거운 한 가위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