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다우리 가족들의 까페 방문 및 격려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텔레비젼에 보았듯이 큰 행사를 앞두고 태능선수촌을 방문하고 격려하는 모습
혹 우리 다우리 까페에서 지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러한 분위기 계속 쭉 이어갔으면 합니다.
아울러 이 분위기 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경기결과를 이루었으면 합니다.
어제
22:00경 김포에서 퇴근하여 낼 다시 새벽일찍 출근하여야 하는 전인창형제님과 집앞에서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잠시 경기분석 및 작전(감독/코치님 죄송)을 논하였습니다.
긴 시간을 평소 인사만 나누던 사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다우리 축구이야기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다른 형제님들도 마찬가지였겠죠.....
사실 이번주는 운동을 못하고 있어서 인지 술생각이 많이 나서 총무님한테 압박글도 올려보았고 옆동사시는 오동철 형제님에게 전화를 매일 하려고 하다가 참고 있습니다. 화요일에도 술약속이 있었는데 한잔 안마시고 들어왔고요 요즘 술마시는 재미보다 이렇듯 형제님들과 축과시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더욱 신이나고 재미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차분하게 경기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참 전인창 형제님의 작전(?)도 총무님의 작전처럼 수비강화......즉 이탈리아 빗장수비를 예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빗장수비에 기습공격..... 1점 지키기 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