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리축구단)을 위해 나온 엽기 명언들...

2006. 9. 29. 오전 5:22:42

글자

 보다 나은 충고는 자매님들에게 들으라...

 자매님들이 없으면 다우리축구단은 악마의 집이 된다.

 축구복이 사람 만든다.

 축구는 바쁜 것이다.

 축구보다 나은 교육은 없다.

 이세상에 축구가 없다면 무척 심심할것이다.

 축구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축구는 결코 거짓말을 안한다.

 축구는 모든것을 훔친다. 그 마음까지도...

 공을 찬다는 것, 그것은 신의 은혜고, 젊음을 잃지 않는다는 것, 그것은 축구의 기술이다.

 도망치는 축구공은 더 크게 보인다.

 축구는 음식과 같다. 맛이 좋고, 감각이 좋고, 보기 좋으면 그만이다.

 다우리축구단의 승리는 이미 시작되었다.

 인생에 있어서 참된 매력은 하나밖에 없다. 그것은 축구의  매력이다.

 인간은 축구를 하는 동물이다.

 축구의 본질은 재미있게 놀고 축구를 즐기는 것이다.

 가장 소중한 말... 두 자 "축구" ^^

 나는 단 한 가지 의무를 알 뿐인데, 그것은 축구를 하는 의무이다.

 가장 위험한 유혹, 그것은 다시는 축구를 하지 않겠다는 유혹이다.

 축구는 인생의 사분의 삼을 차지하며 인생의 가장 큰 관심사이다.

 축구는 재산의 반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거냥 ~ 재미로 적어 봤습니다. 쓰고 보니 그럴듯도???? ㅎㅎㅎㅎ

 

 이번 (교구장배전)에 앞서... 작은 힘의 메세지라도 됐으면 해서요!  ^^

 

특히, 자매님들 ~~~~ 웬지 답답할 때... 정신이 흔들릴 때... 일 하기 싫을 때...

 

야한 화장을 하고 싶을 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뭐하세요 ~~~~~?

 

일단 한번 (다우리 까페)에 길 하나 뚫어 보시와 ~~~~~~요? 재밋다!!(^^)

 

 (라파엘) *^^*

댓글 4

  • 2006년 9월 29일 오전 7:59

    아닌데 전 축구,족구등 발로 차는 운동이 싫고, 당구,볼링등 딱딱한 공도 싫고.... 그냥 다우리가 좋아요 사람이 좋아요, 정있고 재미있는 우리 다우리 가족이 좋아요 교구장배 끝나면 공 안차고 매일 형제님들하고 친목만 다질거예요.... 물론 정기연습은 빼고요...

  • 2006년 9월 29일 오후 1:33

    흠... 역시! (요아킴)형제님의 솔직한 마음을 올리셨군요? 흐흐흐.. 근뎅? 어떤친목?

  • 2006년 9월 29일 오후 6:04

    마음은 박지성인데 몸과 실력은 안타깝게도 임모씨다! 정말 내자신이 죽도록 싫다! 그러나 임모씨만 보면 조금은 위안이 된다. 왜냐하면 다행이도 내가 쪼금 잘생겼기 때문이다. 임모씨! 운동장에서 자주 나오셔서 저에게 삶의 용기 좀 얻게요. 아셨죠.

  • 2006년 9월 30일 오전 8:34

    (다니엘)형제!! 인생에는 목표로 삼을 것이 두 가지가 있답니다. 첫째는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것이고, 둘째는 그것을 즐기는 것입니다. ^^ 앞으로.. 그 <임모씨>를 즐기시길... 그러면 자신이 좋아질겁니다. "즐겨 ~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