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셨죠????
꿈에 나타났어요 다리에 깁스하고 운동장에서 공을 차는 저의 모습이 우습죠
어제 집에 가서 아내에게 말도 못하고 냉장고에서 얼음 꺼내어 쌍둥이 쓰던 천 기저귀로 다리에 묶고 TV보다가 잠깐 잠들었는데.....
으이구????????????/
벌써 새벽 1시 추운 거실마루바닥에 얼음찜질 하다가 잠들었으니 이런 꿈을.......
오늘은 교무실에서 양호선생님한테 아참 요즘은 보건선생님한테 온 찜질팩으로 관리좀 해야 겠습니다.
총무님 맥주 맥주 맥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