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운동 시간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질문

2006. 9. 22. 오전 8:34:08

글자

어제 무작정 무대포로 신입회원 주제에 임원회의 까지 참여를 하였으며(물론 군대에서 느겼듯이 이등병은 가끔 엉둥한 말썽을 부리죠????) 그것도 무려 2시간 가까이 늦게 참여 정신이 없죠......

본선경기를 준비하는 임원진들의 살아있는 눈빛과 함께 본선 4강을 미리 준비하는 치밀한 경기 분석(?) 및 모의게임(?) 2개의 녹색 그라운드를 정하고 4개팀이 결승토너먼트로 2시간의 혈전을 통하여 결국은 30대의 승리

열심히 관전하던 이 놈의 생각은 역시 이번 경기에서 물론 형님들이 잘해야지만 하겠지만 우리 30대가 죽을 각오로 하면 경기에서 반드시 우승까지 넘 볼수 있다고 생각되며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어제 모의경기에서 보듯 허코치와 임형대팀의 그 시끄러움 역시 경기는 말을 하면서 서로 의사소통을 통하고 상대방의 두뇌플레이를 소음으로 인하여 차단하는 무서운 전략 우리팀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또 한나  경기는 양심적으로 하여야 겠지만 승부욕에서는 잠시  비양심(?)적인 것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

 

4강전에서 역전의 기회를 잡았던 감독님 팀은 마지막 승부차기에서 감독님이 슬쩍 다른 선수의 공을 건드리는 약간의 실수를 하였는데 우리의 양심감독님 스스로 반칙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공격권을 주어 회장님팀이 바로 역전에 승리를 하여 결승전에 오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모의게임 우승팀 허코치 중요한 찬스에서 감독님과 같은 상대방의 공을 슬쩍 건들었는데 우리 허코치 슬쩍 아무도 모르게 얼굴도 두껍게 플레이를 속개하여 결국 우승을 하였습니다.

이거 어떤것이 좋은 것인지는 형제님들의 판단에 .........

 

마지막으로 인상이 깊었던 것은 경기에 열중하느라고 체력이 소진된 단장님께서는 회복을 위하여 소주한잔을 제안하였지만 역시 우리 다우리 형제님들은 이 요아킴의 글을 정독하고 숙지하고 있어  실제 본선경기 준비를 위하여 체력보완을 위하여 무리한 소주 보충은 경기력 저하를 불러 올 수 있다는 판단하에 가감하게 자리를 털고 일어나 집으로 향하는 모습...... 멋있습니다.

 

어제 단장님 말씀중 요즘 다우리 까페에 들어 오지 않았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역시 까페에 열심히 들어 와서 자료를 정독한 다른 회원들은 체력관리를 잘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어제 단장님은 끝까지 소주를 ........갈구하셨습니다.

 

먼 기억하에는 예선전에서 첫 경기 힘들어 하셨는데 그 ㄸ때에도 경기력 향상을 위한 비책으로 소주를 드셨던 것이 아닐까 하는 막연한 추측만 합니다.(단장님 죄송해요)\

 

참 회장님은 준비운동을 많이 하신후에 경기에 투입하여야 한다는 어제 경기에서 보여주셨습니다.

4강전에서는 계속 안돼,안돼.....하시더니 결승에서는 초반에 4골(??)을 성공하시고....회장님 체력의 비밀을 우리 젊은 것들이 따라서 배워야 겠습니다.

 

물론 배선호 시샵은 반대의 경우 초반경기 보다 후반에서 약한 면을 보여주었으며, 마지막으로 서로의 믿고 패스를 하여야 한다는 생각을 한번 더합니다.

 

회장님이 4강전에서 항상 회장님께 패스를 하던 오동철 루치오 형제님 정말로 공 잘 패스 하여 주지 않더라고요  경기장안에 있는 선수들은 모르셨죠,  4강전 내내 회장님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어제 결승전에 회장님 못 올라갔으면 아마 오동철 루치오 형제님 화장실에 끌려가서 테러당하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결승에서 만난 허코치님의 정확한 패스  회장님은 회심에 찬 미소와 함께 일타 4피(???)의 무지막지한 플레이가 나왔습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것인지 이상 경기장에서 경기에 참여 하지 못하고 관전만 한 요아킴의 얼토당토한 경기분석입니다.

 

 

중요한 것 참 내일 몇시에 모여요??????????????????????????????//////요즘 나이가 먹다보니///////

이러니 경기에 참여 못하고 혼자 관전을 했지???????

댓글 3

  • 2006년 9월 22일 오전 9:09

    형님 제가 비양심적인게 아니라 그렇게 치는것도 실력이라니까요!

  • 2006년 9월 22일 오전 9:47

    물론 인정합니다. 우리 다우리에게는 필요함....

  • 2006년 9월 22일 오후 1:22

    감독님 삐쳐서 일찍 귀가,, 게임비용은 누가 내냐구요??????*** 많이 기분이 상하시듯 ,, 대단한 승부욕,,못말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