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감독님 10월3일 모습입니다.(물론 쪼리는 ???설마????)

2006. 9. 26. 오전 10:48:34

글자

 

10월 3일 우리 감독님의 모습

캬 지난 토요일 군부대에서 한 잔 만 마신 막걸이 잔득 넣어서 마셨으면..........

댓글 2

  • 2006년 9월 26일 오전 11:10

    지금 막~ <북부리그전>을 모두 맞치고 (다우리)에 감독님이 "우승컵"에 주둥이를 박치기하고 잇는 장면입니다! 와 ~~! 지는 시방 말여라 ~ 1조의 세포로 구성된 생명유기체들에 전율이 온 몸에 느껴집니다요. ^^ 한마디로 말여라 소름이 겁나게 쫙 ~~ 으미! 그라고요 70년동안에 뛸 10억 번이 넘는 심장 수축운동을 금방 맞힌듯 싶습니다요. 좋아 미쳐 죽을것만 같습니다요. ^^ (일용)이 성님~! 최고여라 ~! 이상! (상용)이였어라~!

  • 2006년 9월 26일 오후 4:33

    지가 너무 흥분한 나머지 교구장배를 북부리그전 이라고?? 10월3일 기대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