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말 한마디... <희망>

2006. 9. 28. 오전 12:11:56

글자

"희망은 일광과 같고 절망은 암흑과 같다." 했습니다.

 

"해가 비치면 먼지도 빛난다." 고 합니다.

 

먼지는 더러운 것이지만 밝은 햇빛을 받으면 빛을 발합니다.

 

희망을 가질때 우리의 얼굴은 밝아지고 눈에는 광채가 생기고 걸음걸이는 활기를 띠고 태도는 씩씩해집니다.

 

내일 세계에 종말이 온다고 하면... 가족님들은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희망과 절망은 그만큼 다른 것이라 합니다.

 

부정적 자아관의 노예가 되는 것처럼 불쌍한 것은 없다 합니다..

 

그는 분명, 절망하고 위축하여 좌절감의 포로가 되고 만다 합니다.

 

그와 반대로 긍정적 자아관은 자기가 자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내가 나를 플러스 측면에서 보는 것이다

 

합니다. (^^)

 

(다우리 축구단)가족님들....  아래 글을 한번 외쳐 보십시요!! ^^

 

"나도 사람이다. 나에게도 오기가 있다. 내가 왜 남한테 진단 말인가, 나도 남만 못지 않은 천분과 재능이 있다.

 

하면된다. 한 번 해 보자. 칠전팔기해서라도 꼭 성공하고야 만다. 나에게는 절망과 불가능은 없다!!"

 

 

인생에서 희망과 자신과 용기를 갖는 것처럼 중요한 일은 없다 합니다..

 

가족님들!! 우리 함께 열심히 살아요. 그리고  이번, (교구장배)도 열심히,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합시다. (^^)

 

강한 용기와 새로운 의지를 가지고 희망을 잃지 맙시다!! 파아란 ~ 하늘을 보며 말입니다! "하하하하하하하하"

 

@(라파엘) *^^*

 

 

 

댓글 5

  • 2006년 9월 28일 오전 8:03

    희망!!! 오늘 아침도 커피 한잔에 교구장배 경기를 이미지 트레이닝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리가 성하지 않아서 어제는 물리치료 받고 오늘도 쉬고 있지만...희망은 가득 품고 10월3일을 기대하겠습니다.

  • 2006년 9월 28일 오후 12:01

    (요아킴)형제님! 접시밥도 담을 탓이지요. ^^ 몸조리 잘 하세요.

  • 2006년 9월 28일 오후 8:21

    창현과의 첫 시합이 무척이나 기다려집니다. 아마도??????

  • 2006년 9월 28일 오후 8:28

    모두들 본선을 대비하여 심적으로 대비하고 있군요

  • 2006년 9월 29일 오전 3:55

    아마도??? 창현과의 첫게임에서는 ^^(김진홍)선수가 아마도??? 승리의 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