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점휴업하고 쉬었더니
까페에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왠지 도배질을 하던 제가 쑥스럽습니다.
우리 다우리 형제자매들은 숨은 실력이 많아서 기회만 주어진다면
멋들어지게 진가를 발휘하십니다.
교구장배에서도 숨어있는 인재의 실력을 기대합니다.
누구에게든지 하느님은 공평하게 그 무엇인가를 저희에게 나누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기회를 찾아 자신의 실력발휘를 최대한 하시기 바랍니다.
믿습니다. 우리 다우리의 진가를.....
2006. 9. 28. 오전 8:10:03
개점휴업하고 쉬었더니
까페에 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왠지 도배질을 하던 제가 쑥스럽습니다.
우리 다우리 형제자매들은 숨은 실력이 많아서 기회만 주어진다면
멋들어지게 진가를 발휘하십니다.
교구장배에서도 숨어있는 인재의 실력을 기대합니다.
누구에게든지 하느님은 공평하게 그 무엇인가를 저희에게 나누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기회를 찾아 자신의 실력발휘를 최대한 하시기 바랍니다.
믿습니다. 우리 다우리의 진가를.....
말 타면 경마 잡히고 싶고, 새벽달 보자고 초저녁부터 기다린다고.. 사람 욕심이란? 그런가 봅니다. ^^ 하지만 메고 나면 상두꾼 들고나면 초롱꾼이지 않습니까? ^^멍군 장군이질 않습니까?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질 않습니까? 으하하하하하...
다우리의 진가를 보여주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