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사단 전설

2006. 9. 27. 오후 7:40:14

글자

+ 찬미 예수님 !

 

여러날 결석하고 슬그머니 교실 문을여는

학생의 맴이 이럴까요? (전 학창시절 범생이라 잘 모르겠지만....)

여러 회원님들께 죄송,미안 합니다.

많은 분 들께서 좋은글 올려주셨는데, 특히 최기영님!

 

10.3 / 65사단 전설을 만듭시다.

그리고 추석 연휴를 고주 망태가 되어 입에 개거품 물고

지나간 군대시절 이야기하듯,

 다우리의 기념비적인 우승을 이야기 합시다.

 

 

댓글 5

  • 2006년 9월 27일 오후 11:21

    참 ~ 끝없는 격려와 위로! 그리고 칭찬과 각오! 또 이상과 용기! 꿈과 돈독! 패기와 열성! 마지막으로 전설이야기까지... ^^ 정말로 <야망>이 꿈틀거리고, <희망>이 샘솟는 우리(다우리)가족님들에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

  • 2006년 9월 28일 오전 8:01

    항상 술자리면 술자리, 2명만 모이면 모이는데로, 항상 하는 이야기 군대이야기 하지만 10월3일 이후 부터는 교구장배 우승이야기를 지겹도록 자매님들이 듣도록 합시다.

  • 2006년 9월 28일 오전 8:21

    단장님! 정말 오래간만에 글 올리시는것 같아 정말 반가 반가합니다. 단장님 이하 우리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 2006년 9월 28일 오전 8:53

    이번기회에 우승하여 양주2동성당의 가족애를 교구형제자매들에게 널리홍보하는 자리가되었으면 더욱더좋겠죠.

  • 2006년 9월 28일 오후 8:30

    65사단 그라운드에서 우리 쓰러지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