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명숙/라파엘라)여사님을 모르신다고라???

2006. 9. 27. 오후 11:08:57

글자

음 ~ 머! 다들 ~ (고명숙/라파엘라)여사님을 모르신다고라???

 

양주2동성당의 일거일동과 행주좌와가 공손하고, 예의가 바르고, 품위가 베어있는 그 <분>을 모르신다고라???

 

그라면 나가 쪼까 (고명숙/라파엘라)여사님의 자태를 소개하겄습니다!!

 

발은 무겁게 놀리시고...

손은 공손하게 놀리시고...

눈은 단정하게 뜨시며...

입은 항상 다물고 있으시고...

목소리는 조용하게 내시며...

머리는 곧게 갖고 계시고...

기분은 엄숙하게 갖으시며...

서 있는 자세는 번듯하고 덕이 있어 보이시고...

얼굴 빛은 씩씩함이 베어 있으신 분이시지라 ~ ! *^^*

 

얼랠래 ~~ 참말로 그라도 통 ~ 뉘신지 모르것소 ~잉???

 

그라면 나도 모르것소!! 거냥 ~ 앞으로 <신비의 자매님>으로 남길라요 ~ ! (~.^)

 

아 ~~ 따 ~~! (라파엘라)행수님! 무지하게 반갑소 ~ 잉 ~ ! 으미 ~~ 여까정 오셔블고?? ^^

 

이런 거시기한 <말>이 이딴게요! *^^*

 

행복의 진정한 이름은? "만족"이라 ~~~~ 하들 않소? " 허 ~ 엄 ~ !"

 

앞으로 말여라 ~ (다우리까페)에서 많 ~ 은 "만족" 을 얻으시고여라 ~ <행복> 무쟈게 챙겨가씨씨요!! ^^

 

@(라파엘) *^^*

댓글 6

  • 2006년 9월 28일 오전 8:05

    으이구 아시는줄 알았네 성함은 우리 대모님하고 같은신데 세례명은 다르고 ....우리 성함에 비하면 미인이시고 신앙심 깊고 몸매좋으시고 성당봉사 정말로 열심히 하시는데 자매님도 같으시겠죠....

  • 2006년 9월 28일 오전 8:17

    아따 성님 누구여라우? 속 시원히 야그하시오잉. 혹시 성님 행수님 아니오!

  • 2006년 9월 28일 오전 8:50

    혹시 김희동/라파엘형님하고 같이사시는자매님 아니가요?

  • 2006년 9월 28일 오전 11:37

    야 ~~ 안총무님이 필?휠?삘이 왔나본데? 야 ~~ 그거! 무지하게 재밋네? 하하하하

  • 2006년 9월 28일 오후 8:29

    그러니까 더더욱 궁금하네..... ^^

  • 2006년 9월 29일 오전 4:00

    야 ~~ 배미카엘형제는 아직도 헤메네?? 야 ~~ 그거! 하하 무지하게 재밋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