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만웃어주세요?

2006. 9. 28. 오후 11:04:50

글자

지금 내가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속의 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 봅니다.

 

그 웃음으로 인하여 하루의 기분 바뀔 것입니다.

 

어깨의 힘을 빼고,

눈을 지긋이 감고,

편안하게 웃어봅시다.

 

얼굴을 활짝펴고,

웃는 것을 반복해 볼까요?

 

이것을 3초씩 반복하다보면

아주 좋은 뇌 운동이 된답니다.

 

그런후에 본격적으로 웃어 주세요.

ㅎㅎㅎ,ㅎㅎㅎ

 

박장대소로 웃으신다면,

그보다 더 좋을순 없겠죠?

 

제가 궁금하신가요?

성당에서 매 주일마다 볼수 있답니다.(ㅅㅂ ㅅㅂ)

 

 비록 여자이지만 축구를 매우 좋아합니다.

직접 뛰는건 더 좋아 하구요.

 

다우리 축구팀 여러분 이기는 것도 좋지만

부상 당하지 마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댓글 7

  • 2006년 9월 28일 오후 11:27

    라파엘라자매님 양주2동성당 여성축구단을 한번 만들어보시지요.

  • 2006년 9월 29일 오전 4:10

    으하하하하하~크크크크크~히히히히히~낄낄낄낄낄~껄껄껄껄껄~푸하하하하~깔깔깔깔깔~파~~~~~^^ 허허허허허~ 큭큭큭큭큭~ 캑캑캑캑캑~ 아유 ~ 사래들렸네!! *^^*

  • 2006년 9월 29일 오전 8:00

    전 아직도 누구신지 모르는데 임상용 형제님 저 둔하죠???????? 웃을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오늘 부터는 웃음이 피어나는 이야기를 많이 올려야지 하하하

  • 2006년 10월 2일 오전 4:29

    에헤이 ~ 무슨 말씀을?? ^^ 둔하신게 아니라!! <라파엘라>자매님과 직접적인 인사가 없었던게지요! ^^ 제겐 <친형수님>과도 같으신 분이십니다. ^^ (요아킴)형제!! ^^ 울 자매님들 ~ 뿅!! 가는 재미나는 이야기 많이 올려쭈 ~~~ ! ^^

  • 2006년 10월 8일 오후 7:20

    그러니 더욱 궁금하네요... 사진 올려주세요^^*

  • 2006년 10월 8일 오후 7:22

    우리 모두 웃으며 살자구요....^^

  • 2006년 10월 9일 오전 8:00

    라파엘형제님 뿅가는 야그가 어떤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