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게 속삭이는 가족들간에 정담...
정다운 이야기들이 서로간에 오고가는 자리...
추석 입니다. ^^
반가움으로 함께하는 추석입니다. 정다움도 느끼게 해주는 추석입니다.
집집마다 담장은 어느새 곱게곱게 가족들의 만남으로 색칠하고 있습니다.
왁자지껄한 소리로...
오랜만에 모든 식구들이 둘러앉아 식구들이 다시 활기를 띄우는 소중한 <<추석>>이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고향에 기다림이란.. 있겠지요? ^^
잠시! 동네 뒷산에 올라가서 솔잎을 잔뜩 뜯어와 솔잎을 깔고 송편을 찌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이런 좋은 날을...
우중충하게 보내기보다 즐거운 마음과 몸으로 맞이하지 않으시렵니까?
올 <<추석>>동안도 맘껏 충만한 사랑을 그려 보시길 바랍니다. 가족간에 소중한 기쁨을 듬뿍 맛보고 나누며 말입니다. (^^)
가족끼리 모여 정다운 이야기들이 오가는 추석...
절대적인 존재로 서로의 공간을 차지하는 추석...
무엇인가 부족한 듯 싶을 때가 좋은 것 같습니다.
꽉, 찬 것 같은 충만한 느낌은 잠시 동안 즐거움을 주지만 텅 빈 자리가 크다 봅니다. (__)(--)
올 <추석>은 얼마만큼 무거운 손과 무거운 마음들이 움직일까? 다시금 상상을 해봅니다. (--)
어딘가 부족하고도 아쉬움으로 맞는 <추석>이 될지라도...
그 텅 빈 상태에서 오는 충만으로 우리모두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소중한<<추석>>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다우리))형제, 자매 여러분... 올 <<추석명절>> 소중히 기쁘게 보내십시요!!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