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님들.. <<추석명절>> 잘 보내십시요!!

2006. 10. 5. 오후 3:42:15

글자

정답게 속삭이는 가족들간에 정담...

정다운 이야기들이 서로간에 오고가는 자리...

 

추석 입니다. ^^

 

반가움으로 함께하는 추석입니다. 정다움도 느끼게 해주는 추석입니다.

집집마다 담장은 어느새 곱게곱게 가족들의 만남으로 색칠하고 있습니다.

 

왁자지껄한 소리로...

오랜만에 모든 식구들이 둘러앉아 식구들이 다시 활기를 띄우는 소중한 <<추석>>이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고향에 기다림이란.. 있겠지요? ^^

 

잠시! 동네 뒷산에 올라가서 솔잎을 잔뜩 뜯어와 솔잎을 깔고 송편을 찌시는 <어머님>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이런 좋은 날을...

우중충하게 보내기보다 즐거운 마음과 몸으로 맞이하지 않으시렵니까?

 

올 <<추석>>동안도 맘껏 충만한 사랑을 그려 보시길 바랍니다.  가족간에 소중한 기쁨을 듬뿍 맛보고 나누며 말입니다.  (^^)

 

가족끼리 모여 정다운 이야기들이 오가는 추석...

절대적인 존재로 서로의 공간을 차지하는 추석...

 

무엇인가 부족한 듯 싶을 때가 좋은 것 같습니다.

꽉, 찬 것 같은 충만한 느낌은 잠시 동안 즐거움을 주지만 텅 빈 자리가 크다 봅니다. (__)(--)

 

올 <추석>은 얼마만큼 무거운 손과 무거운 마음들이 움직일까? 다시금 상상을 해봅니다. (--)

어딘가 부족하고도 아쉬움으로 맞는 <추석>이 될지라도...

그 텅 빈 상태에서 오는 충만으로 우리모두 즐거움과 행복을 찾는 소중한<<추석>>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다우리))형제, 자매 여러분...  올 <<추석명절>> 소중히 기쁘게 보내십시요!!

 

@(라파엘) *^^*

 

 

 

댓글 3

  • 2006년 10월 7일 오전 9:26

    행님의 몸매만큼만 행복만 복이들어 오면 만족??

  • 2006년 10월 8일 오후 12:55

    명절 잘 보내시고 앞으로도 좋은글 마니마니 남겨주시와용

  • 2006년 10월 13일 오전 12:45

    실전에서 못하는 투혼?? 이곳에서라도 열심히 해야겠지요?? 노력중... 또 감사... ^^